끝내주는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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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맞춤법

쓰는 사람을 위한 반복의 힘

김정선 | 유유 | 2021년 3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 8.6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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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의 맞춤법 공부책

삼십 년 가까이 다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다듬어 온 교정 교열 전문가 김정선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실수를 수집해 ‘맞춤법 끝내기 책’을 내놓았다. 어문 규범의 이해를 돕는 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반복해서 보고 쓰도록 해서 이미 가진 지식을 ‘체득’할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우리는 맞춤법을 몰라서 틀리는 게 아니며, 알거나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맞춤법을 끝낼 수 없다.

총 20단계로 구성된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만든 3,000개의 예문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는 이 예문을 문제 삼아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 나가기만 하면 된다. 공부책이자 참고서로, 문제집이자 연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이 우리 모두를 ‘맞춤법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 맞춤법의 늪에서 헤어나는 방법

시작 전 점검 단계: 눈이 아니라 손끝으로 익혀야 한다
1단계: 실컫 풀었는데 다 틀렸다고?
2단계: 당체 손에 익지 않는 맞춤법
3단계: 눈을 부비고 다시 봐도 틀렸네!

[붙임글1] 맞춤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4단계: 막상 문제와 맞딱뜨리니 머릿속이 하얘진다
5단계: 언제까지 맞춤법 때문에 머리를 쥐뜯어야 하는가
6단계: 맞춤법 문제만 보면 망막해진다

[붙임글2] 표기법도 정답은 아니다

7단계: 나이 먹고 맞춤법 문제를 푸느라 끙끙대려니 영 씁슬하다
8단계: 왠일로 문제를 다 맞혔네!
9단계: 주구장창 외운다고 될 일이 아니로군

[붙임글3] 사이시옷은 언제 어디에 붙여야 하나

10단계: 자꾸 틀리니 괜시리 짜증이 난다
11단계: 아까 맞힌 문제를 틀리다니 정말이지 얼척없다

★중간 점검★

[붙임글4] 기본 문법 사항
[붙임글5] ‘-이’를 붙여야 하나, ‘-히’를 붙여야 하나?

12단계: 반복된 문제까지 또 틀리니 정말 곤욕스럽다
13단계: 이젠 정말이지 악에 받혀서 문제를 푼다
14단계: 맞춤법 때문에 홧병 나겠네 정말!

[붙임글6] 탐탁치 않다니 정말 마뜩잖네!
[붙임글7] 반드시 붙여 써야 하는 것과 띄어 써야 하는 것들

15단계: 맞춤법 익히는 알맞는 때가 따로 있는가?
16단계: 어줍잖게 맞춤법에 대해 충고하는 친구를 보니 기가 막힌다
17단계: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문제를 풀어 보자

[붙임글8] 기다랗기도 하고 짤따랗기도 한 것이 노라네?
[붙임글9] -율, -률, -양, -량, -란, -난

18단계: 틀릴 테면 틀리래지 뭐
19단계: 답을 알 수 없어 혼자 궁시렁대고만 있다
20단계: 해도 해도 너무하다 싶다

[붙임글10] 한글 하면 생각나는 것은?
[붙임글11] 어디까지가 한글인가?

★최종 점검★

마지막 심화 단계: 좀 더 까다로운 표기법 문제에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해와 암기를 넘어 딱 필요한 ‘반복’만으로!
문장 수리공 김정선이 오랜 연구 끝에 내놓은 맞춤법 공부 끝판왕


맞춤법 공부는 지난하다. 어문 규범은 딱딱하고 재미없으며, 공부를 웬만큼 해도 실수가 반복된다. 외우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단어를 외워야 할지 규정을 외워야 할지부터 헷갈린다.

어느 정도 맞춤법 공부를 해 본 사람이라면 안다. 몰라서 맞춤법을 틀리는 게 아니라는 것을. 어려운 어문 규범을 완벽히 이해하면, 틀린 걸 왜 틀렸는지 설명은 할 수 있지만 안 틀릴 수는 없다. 자꾸 틀리는 맞춤법 따위 다 외워 버리겠다고 마음먹어 봐도 금방 한계에 다다른다. 규정은 계속 바뀌고, 예외도 딱 그만큼 는다.

이에 삼십 년 가까이 작가와 번역가 들이 쓴 글을 읽고 다듬어 온 교정 교열 전문가 김정선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실수를 정리해 맞춤법 끝내기 책을 내놓았다. 저자의 전작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와 『동사의 맛』은 지난해 누적 판매 부수 10만 부를 훌쩍 넘기며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자장면만 허용되던 시대부터 짜장면도 허용되는 시대까지, 컴퓨터와 콤퓨터가 헷갈리던 때부터 애플리케이션이라는 표기가 확정된 때까지, 저자는 오랫동안 ‘글 바로잡는 일’을 했다. 잡지부터 문학 작품, 고전, 에세이, 인문교양책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살피며 글 쓰는 사람들의 실수를 꾸준히 목격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사람들이 비슷한 패턴으로 비슷한 실수를 하며, 그 원인이 맞춤법을 몰라서는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맞춤법을 알거나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맞춤법을 끝낼 수 없다는 말이다.

총 20단계로 구성된 이 책은 바로 이 관찰의 산물로,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실수해 봤을 문장으로 가득 차 있다. 언제 어디서든 검색만 하면 볼 수 있는 한글맞춤법 규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부분은 하나도 없다. 직접 만들어서 난이도순으로 배열한 3,000개의 예문과 각 단계가 끝나는 지점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간결한 설명만이 오밀조밀 늘어서 있다. 독자는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거듭 실수할 것 같은 문제에 동그라미 치거나 두세 번 반복해서 읽지 않아도 된다. 저자가 미리, 한 번 보고도 충분히 기억할 만한 문제는 한 번, 두 번은 봐야 머릿속에 각인될 문제는 두 번, 보고 또 보아도 계속 틀리는 문제는 세 번까지 되풀이해 볼 수 있게 구성해 두었다.

사람들이 글을 쓸 때 실수하는 맞춤법은 대개 엇비슷하다. 그건 원인이 같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김정선은 바로 그 ‘원인’에 천착했으며, 가장 알맞은 해법을 제시했다. 맞춤법의 늪에서 몇 년째 허우적거리는 우리 모두에게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 줄 책이다.

맞춤법은 눈이 아니라 손끝에 익혀야 한다
연필 쥐고 쓰면서 보는 ‘맞춤법 익힘책’


이 책은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연필을 쥐고 쓰면서 보는 책이다.

- 편지는 부치는 것, 불은 붙이는 것.
- 국수는 체에 밭치고, 제물은 하늘에 바치고, 찻잔은 쟁반에 받치고.

이런 ‘암기용 문장’을 더는 생산하지 않으려고 저자가 새롭게 고안한 방식이다.

이 두 문장만 봐도 알 수 있다. 한글맞춤법은 머리로 이해할 것도, 눈에 담을 것도, 입으로 욀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맞춤법 실수의 많은 부분은 ‘소릿값’ 때문에 생긴다. ‘부치다’와 ‘붙이다’, ‘받치다’와 ‘밭치다’의 발음이 똑같기에 알면서도 틀리는 것이다. 그렇기에 맞춤법은 손끝에 익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수학 시간에 어려운 수학 개념을 배우고 나면, 어김없이 수학 익힘책을 풀어야 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여러 형태로 반복되는 문제를 진득이 풀고 나면 비로소 개념이 내 것이 되고 헷갈리던 공식이 또렷해졌다. 이 책은 바로 그때처럼 우리가 이미 습득해 둔 한글, 한국어 지식을 손끝으로 옮겨와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돕는다.

은근히 까다롭게 꼬아 놓은 문제는 확실히 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고, 각각의 예문에 스며 있는 재치는 문제풀이 시간을 지겹지 않게 만들면서 규범 표기를 보다 확실히 기억하게 해 준다.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방식이지만 그 어떤 맞춤법책보다 쉽고 확실하게, 그러면서도 재밌게 독자의 공부를 돕는다. 글쓰기 공부책이자 맞춤법 연습장이고, 문제집이자 참고서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활용하기 나름이다. 맞춤법 앞에만 서면 어김없이 움츠러드는 맞춤법 초보는 1단계부터 천천히, 어문 규범은 물론 이미 맞춤법책도 한두 권 읽어 본 이들은 휘리릭 훑어본 뒤 틀린 문제만 살펴보면 된다. 맞춤법 문제를 해결하긴 해야 하는데 문법 공부부터 시작할 자신은 없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책보다 유용할 것이다.

“맞춤법은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최선”이나 독자에게 자기처럼 오랫동안 교정 교열 일을 하라고 할 수는 없어 만들어 내었다는 저자의 이 끝내주는 묘안은 맞춤법 때문에 불안해하는 이들의 근심을 정말로 끝내 줄 것이다.

종이책 회원리뷰 (11건)

구매 [도서] 끝내주는 맞춤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불* | 2022.09.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전히 틀리는 맞춤법이 많지만 또 올바른 맞춤법에 집착하고 있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이북도 있어서 종이책과 이북 중에서 꽤 고민했는데 역시 맞춤법 책은 종이책이 좋을 것 같아서 종이책으로 구입했어요. 가격에 비해 꽤 두툼한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김정선 작가님의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믿고 보는 편이기도 합니다. 정말 제목처럼 끝내주게 맞춤법 잘하고 싶어요.
리뷰제목

여전히 틀리는 맞춤법이 많지만 또 올바른 맞춤법에 집착하고 있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이북도 있어서 종이책과 이북 중에서 꽤 고민했는데 역시 맞춤법 책은 종이책이 좋을 것 같아서 종이책으로 구입했어요. 가격에 비해 꽤 두툼한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김정선 작가님의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믿고 보는 편이기도 합니다. 정말 제목처럼 끝내주게 맞춤법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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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끝내주는 맞춤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꿈* | 2022.06.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정선 작가님의  끝내주는 맞춤법 리뷰입니다. 요즘 우리말을 거의 잊어간다 싶은 기분도 들고 동사의 맛도 유익하게 읽었어서 새로운 책도 따라가려고 사봤어요.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고 책보다는 영상, 그림매체를 주로 보게 되다 보니 점점 맞춤법이 가물가물해져서 큰일이다 싶었거든요. 일단 눈으로만 보고 끝내는 게 아니라 따라 써 볼 기회가 있어서 맞춤법 익히기에
리뷰제목

김정선 작가님의  끝내주는 맞춤법 리뷰입니다. 요즘 우리말을 거의 잊어간다 싶은 기분도 들고 동사의 맛도 유익하게 읽었어서 새로운 책도 따라가려고 사봤어요.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고 책보다는 영상, 그림매체를 주로 보게 되다 보니 점점 맞춤법이 가물가물해져서 큰일이다 싶었거든요. 일단 눈으로만 보고 끝내는 게 아니라 따라 써 볼 기회가 있어서 맞춤법 익히기에 더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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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끝내주는 맞춤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2 | 2022.03.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교정하기 좋습니다. 외국어 표기법도 배울 수 있어요. 띄어쓰기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총 460페이지로 되어있는데 가격에 비해 많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반복해서 보고 손으로 다시 써 보면서 기본적인 맞춤법을 체득하도록 하는게 이 책의 취지라고 합니다. 애써 외우려고 골머리 앓을 필요도 없습니다.  책 속의 문제들만 성
리뷰제목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교정하기 좋습니다.

외국어 표기법도 배울 수 있어요.

띄어쓰기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총 460페이지로 되어있는데 가격에 비해 많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가 아주 좋습니다.

반복해서 보고 손으로 다시 써 보면서 기본적인 맞춤법을 체득하도록 하는게 이 책의 취지라고 합니다.

애써 외우려고 골머리 앓을 필요도 없습니다. 

책 속의 문제들만 성실히 풀면서 손으로 직접 써 보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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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맞춤법 헷갈릴 때 도움이 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나*령 | 2022.03.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종사하는 일이 맞춤법을 잘 알아야 하는 일인데, 이놈의 맞춤법이라는 게 사람 참 헷갈리게 한다. 띄어쓰기에 보조동사에 뭐에뭐에... 알다가도 모를 게 맞춤법인지라, 이를 편하게 찾아보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단순히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문제처럼 풀 수 있는 것도 있어서 마체 문제집 같은 느낌도 준다. 여튼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음.
리뷰제목

종사하는 일이 맞춤법을 잘 알아야 하는 일인데, 이놈의 맞춤법이라는 게 사람 참 헷갈리게 한다. 띄어쓰기에 보조동사에 뭐에뭐에... 알다가도 모를 게 맞춤법인지라, 이를 편하게 찾아보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단순히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문제처럼 풀 수 있는 것도 있어서 마체 문제집 같은 느낌도 준다. 여튼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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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맞춤법 '땜에' 환장하는 이들에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c | 2022.0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끝내주는 맞춤법이 제목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 책의 표지 디자인이야말로 끝내준다. 보다시피 끝내주는 맞춤법 쓰는 사람을 위한 반복의 힘이라는 제목이 그대로 똑같이 반복된 채로 얼른 봐도 40개 정도 나열되고 있다. 뒷표지 역시 마찬가지. "맞춤법 공부는 이해보다 반복"이라는 어구가 역시 그대로 반복된 채 나열된다. 어지간한 뚝심 아니고는 밀어붙이기 힘들었을 아이디어 같은데
리뷰제목

끝내주는 맞춤법이 제목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 책의 표지 디자인이야말로 끝내준다. 보다시피 끝내주는 맞춤법 쓰는 사람을 위한 반복의 힘이라는 제목이 그대로 똑같이 반복된 채로 얼른 봐도 40개 정도 나열되고 있다. 뒷표지 역시 마찬가지. "맞춤법 공부는 이해보다 반복"이라는 어구가 역시 그대로 반복된 채 나열된다. 어지간한 뚝심 아니고는 밀어붙이기 힘들었을 아이디어 같은데 누구의 아이디어였든 간에 새삼 경의마저 표하고 싶다.

본문 구성은 거의 문제집에 가깝다. 문장을 주고 단어들에 밑줄을 그은 다음 알맞은 맞춤법을 써보게끔 한다. 다음으로 당연히 정답이 주어지고 단계별로 난도도 달라지는데 주어졌던 문제 역시 본문에서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도 할 수 있게 또한 구성되어 있다. 이 쯤 되면 소위 말하는 '회독' 학습으로는 그만이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문제를 풀면서 적잖이 틀렸다. 역시 부끄러운 고백일지 몰라도 '땜에'도 표준어라는 건 처음 알게 된 사실이기도 했다. 주어진 문제는 "너 때매 혼났잖아!"였고 때매에 밑줄이 있었는데 나는 '때문에'라고 고쳤고 이 역시 맞긴 하지만, '땜에'도 맞을 줄이야! 

아마 이 짧은 리뷰만 놓고 보더라도 띄어쓰기를 포함해 이런저런 틀린 맞춤법들이 있을 것인데 그 역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올해는 한국어 공부도 다시금 제대로 해봐야겠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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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끝내주는 맞춤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필* | 2021.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일상에서나 회사 업무하면서 헷갈리는 맞춤법이 많아서 맞춤법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구매한 도서입니다. 일단 이론서가 아니고 문제집처럼 어떤 맞춤법이 맞는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쓰면서 익힐 수 있어서 머리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맞춤법 풀어 보니까 정말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더라고요. 반복해서 풀어볼 수 있고 내가 하루에 풀 수 있는 만큼 틈틈이 풀어볼
리뷰제목

요즘 일상에서나 회사 업무하면서 헷갈리는 맞춤법이 많아서 맞춤법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구매한 도서입니다. 일단 이론서가 아니고 문제집처럼 어떤 맞춤법이 맞는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쓰면서 익힐 수 있어서 머리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맞춤법 풀어 보니까 정말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더라고요. 반복해서 풀어볼 수 있고 내가 하루에 풀 수 있는 만큼 틈틈이 풀어볼 수 있어서 부담이 없어요. 꼭 끝장까지 보고 말겠습니다. 우리말 달인이 되는 그날까지 옆구리에 잘 끼고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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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좀 더 탁월한 문장쓰기를 위해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9 | 2021.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맞춤법은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는 쉽기도 하지만 어렵게 여기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은 현실이다. 맞춤법을 몰라도 세상 사는데에 큰 지장은 없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정확히 아는 이들에 비해서 다소 지혜롭지 않은 인상을 비추는 현실이다. 이 책은 맞춤법을 좀 더 확실하게 알도록 스스로의 문장 쓰기 능력을 개선하면서 좀 더 나은 한글 사용법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리뷰제목
맞춤법은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는 쉽기도 하지만 어렵게 여기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은 현실이다. 맞춤법을 몰라도 세상 사는데에 큰 지장은 없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정확히 아는 이들에 비해서 다소 지혜롭지 않은 인상을 비추는 현실이다. 이 책은 맞춤법을 좀 더 확실하게 알도록 스스로의 문장 쓰기 능력을 개선하면서 좀 더 나은 한글 사용법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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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끝내주는 맞춤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a | 2021.05.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을 쓰다가 가끔씩 맞춤법이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인터넷으로 바로 찾거나 해서 확인해도 다음에도 똑같이 헷갈려서 다시 찾는 일이 있다. 그러다보니 이거 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책은 반복을 하면서 실생활에서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잘 잡아준다. 한 번 보고 기억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또 기억이 흐릿해지니 계속 옆에 두고 반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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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가 가끔씩 맞춤법이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인터넷으로 바로 찾거나 해서 확인해도 다음에도 똑같이 헷갈려서 다시 찾는 일이 있다. 그러다보니 이거 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책은 반복을 하면서 실생활에서 헷갈리는 맞춤법들을 잘 잡아준다. 한 번 보고 기억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또 기억이 흐릿해지니 계속 옆에 두고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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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끝내주는 맞춤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e | 2021.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선물로 구입한 책입니다 교정 교열 전문가가 썼고 새로운 형식의 맞춤법 공부법이라길래 필요한 사람에겐 정말 안성맞춤인 책이겠구나 싶었습니다 단계만 20단계에 예문도 3,000개나 있다고 하니까요 맞춤법은 쉬운 듯 어려운 것 같아요~ 책을 곧장 배송 보냈기에 내용물은 볼 수 없지만 책 소개만 봐도 아 맞춤법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겠구나 싶어요ㅎㅎ 직접 써볼수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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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구입한 책입니다

교정 교열 전문가가 썼고 새로운 형식의 맞춤법 공부법이라길래 필요한 사람에겐

정말 안성맞춤인 책이겠구나 싶었습니다

단계만 20단계에 예문도 3,000개나 있다고 하니까요 맞춤법은 쉬운 듯 어려운 것 같아요~

책을 곧장 배송 보냈기에 내용물은 볼 수 없지만 책 소개만 봐도

아 맞춤법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겠구나 싶어요ㅎㅎ

직접 써볼수있는 공간도 있는 것 같았고요 사실 선물받은사람이 사고 싶다고

골랐던 책이니까 마음에 들겠죠ㅎㅎ 

게다가 책 두께까지 두꺼워서요 묵직한 책은 선물할때도 마음이 듬직하달까요ㅎㅎ

선물 받은 사람이 이 책을 마음에 들어했으면 좋겠고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내용 편집 구성 별점 다섯개 꾹꾹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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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파워문화리뷰 한글 제대로 쓰려면, 바로 이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박*리 | 2021.04.04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김정선 작가의 책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게다가 제목에 맞춤법이 들어가 있어서 이번엔 맞춤법 강의구나 생각하고 정말 아무 생각없이 책을 구매했다. 흠. 이번엔 유유출판사에서 나온 책 치고 꽤 두껍군. 이렇게 생각하고 책을 펼쳤는데. 우잉. 이거 뭐야. 문제집이었어    내가 문제집으로 오해할만도 한 것이 책 전체가 문제와 해설로 반복되어 있기 때문이다. 맞춤
리뷰제목

김정선 작가의 책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게다가 제목에 맞춤법이 들어가 있어서 이번엔 맞춤법 강의구나 생각하고

정말 아무 생각없이 책을 구매했다.

. 이번엔 유유출판사에서 나온 책 치고 꽤 두껍군. 이렇게 생각하고 책을 펼쳤는데.

우잉. 이거 뭐야. 문제집이었어 

 

내가 문제집으로 오해할만도 한 것이 책 전체가 문제와 해설로 반복되어 있기 때문이다.

맞춤법도 있고 띄어쓰기 문제도 있는데 맞춤법은 어느 정도 풀겠는데

띄어쓰기는 너무 어려웠다.

사실 맞춤법을 틀리면 많이 부끄러워하며 고치려고 하지만

띄어쓰기의 경우는 다들 봐주고 넘어가는 경향이 없지않다.

게다가 한글 프로그램을 쓰면 띄어쓰기 수정을 봐주기도 하는데

그것도 100% 믿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여튼 나는 당황스럽게도 문제집같은 책을 사서 매일 몇장씩 풀어보고 있다.

맞춤법 문제를 볼때마다 요즘 인터넷 뉴스 기사나 댓글을 보는 기분이다.

획수를 줄여서 쓰는 건 그나마 "경제성"이나 발음의 문제이니 이해가 가는데

더 어렵게 발음하고 쓰는건 당최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뜬금없이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단어들이

알고보면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정확한 뜻을 몰라 검색해본 탓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요즘 우리가 쓰는 단어의 수준과 어휘력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 역시 그런 단어들을 자주 접하지 않다보니 잘 쓰지 않게 되었고,

내가 리뷰를 쓰면서도 같은 말을 반복해서 쓰는걸 발견할 때마다

많이 읽는거랑 써보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책 사이에 연필을 끼워놓고 몇장씩 풀어보면

반복되는 문제 덕분에 조금씩 틀린 문제의 수가 줄어든다.

여전히 띄어쓰기는 이랬다 저랬다 기억이 희미하지만

이 책을 마무리할때쯤엔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한국사람이면서도 여전히 한글 쓰고 읽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끝내주는 맞춤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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