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꼭 한 번은 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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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한 번은 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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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인문 > 서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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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내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책!”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 가운데 하나!” - 시사주간지 [타임]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시카고대, 서울대 필독서!

2천 년 동안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선사한 영혼의 지침서


로마제국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외적들에게 맞서 원정을 간 10여 년 동안 쓴 철학 일기. 스스로 인생을 올바르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경계하고 깨우치려는 목적으로 쓴 자기 성찰의 기록물로 삶과 죽음, 자연, 우주, 인간본성에 대한 고찰이 들어 있다.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토아철학을 기반으로 하여 신의 섭리와 자연의 이치, 존재의 가치를 탐구하고 철학적인 사색을 이어간다. 그의 문장마다 깃들어 있는 지혜는 오늘날 변화와 역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생의 본질을 깨우쳐주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전해준다. 이를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삶의 방향과 마음의 지표를 재설정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권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명상록》을 통해서 본 스토아 철학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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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것, 그것이 곧 당신 자신이다.”
삶과 죽음 사이에서 길어 올린 위대한 통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를 통치하는 19년 동안 끊임없이 전쟁을 치렀다. 당시 게르만족의 침공과 여타의 반란으로 인해 로마제국의 안녕이 위협받자 이를 안정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 시기 동안 틈틈이 적어 내려간 철학적 비망록이 바로 《명상록》이다. 생사를 다투는 가운데서도 언제나 스스로를 성찰하고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는 삶의 자세를 잃지 않았던 그는, 황제로서도 로마를 잘 수성하고 철학자로서도 사상을 잘 탐구하여 대중으로부터 선정을 펼친 ‘현제’로 인정받았다.

《명상록》에는 우주 속 작디작은 존재이자 이성을 지닌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참된 윤리와 신의 섭리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뇌와 통찰이 들어 있다. 우주라는 거대한 세계 안에서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는 인간이라는 존재와 그 삶을 들여다보면, 생에 대한 집착도, 한순간 빛났다 사라지는 명예도, 마음을 어지럽히는 감정도 모두 부질없다는 결론에 이르러 다만 죽음만을 기다리는 심경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삶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생을 이어나가야 하는지 경험에 빗대어, 철학에 빗대어 그 방법을 논하며, 그것으로 마음속의 대립을 이겨내고자 하는 한 인간의 사투는 읽는 이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이 안에 담겨 있는 지성과 지혜는 루소와 칸트를 비롯한 철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서양철학의 대표적 가르침으로 자리매김하여 2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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