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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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리뷰 총점 9.2 (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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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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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흔들리고 떠밀리고 넘어져도
나는, 당신은, 우리는
결국 해낼 것이라는 믿음의 문장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김상현 작가 3년만의 신작!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신작이 3년 만에 출간되었다. 전작을 통해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위로의 문장을 전했다면,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임을, 희망과 믿음의 문장들로 담아냈다.

1장 ‘삶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에서는 좌절하고 무기력해지는 불안한 날들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2장 ‘불안하지 않다면 어떠한 고민도 없다는 거니까’에서는 불안하다는 것은 결국 지금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것임을 긍정적인 다짐과 자세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3장 ‘무엇이 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에서는 그 어떤 길이라도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라는 위로와 함께 결국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삶에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어 막막할 때, 이 책이 당신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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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작가의 말

PART 1. 삶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만 같을 때
당신의 오늘은 어떤가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속도로
믿음이 가져다 준 변화
균형을 맞추는 일
불안하지만, 불안하지 않습니다
지나고 나면 별것 아니니까
누구에게나 행운은 찾아올 테니

PART 2. 불안하지 않다면 어떠한 고민도 없다는 거니까
당신은 누구와 함께인가요
후회 없는 하루보다 만족할 수 있는 하루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것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 편
다른 사람의 눈치 보지 말 것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다면

PART 3. 무엇이 되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대로
그해 가을에는 벚꽃이 피었습니다
행복은 나의 책임에 달려 있습니다
불행을 극복하는 방법
무엇이든 시작해야 알 수 있습니다
한 발자국 뒤에 서서 바라보는 연습
바로 지금입니다

엔딩크레딧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신작이 3년 만에 출간되었다. 전작을 통해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위로의 문장을 전했다면,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임을, 희망과 믿음의 문장들로 담아냈다.

누군가는 나를 비난하고 누군가는 나를 응원해주는 것처럼 인생 역시 때때로 안 되고, 때때로 잘된다. 삶이란 것이 그렇다. 늘 변화하며 예상치 못한 일로 가득하다. 그래서 뜻밖의 행운을 만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처럼 오르락내리락하는 것들에 연연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동시에 나에게 집중하고 다음을 준비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나만의 중심을 잡고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가야하는 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자신이 그러했던 것처럼 결국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당신을 믿으세요.”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불만족스러운 삶은 타인과의 비교와 경쟁으로 이어지며, ‘과연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와 같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게 만든다.
이에 저자는 “확신은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타인으로부터 나오는 건 불안뿐입니다.”라고 말하며, 결국 나를 믿고 나아가는 길은 설령 그 길의 끝이 바라던 목적지가 아니더라도 결코 잘못된 길이 아님을, 실패가 아닌 단단한 경험으로 우리를 성장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 역시 지금껏 무언가 도전하고 시작할 때마다 수많은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해낼 수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받아왔다. 그 속에서 때때로 ‘정말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시작도 하기 전에 멈칫하기도 하고 미리 실패를 짐작하며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갖고 한 걸음씩 나아갔다. 결국 어떠한 결과에 도달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이 믿음은 결국 희망이라는 모습으로 바뀌어 나를 성장하게 한다는 것을 저자의 글을 통해 깨닫게 된다. 저자는 “피어오른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의 결과라는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라고 말하며, 가장 중요한 건 어쩔 수 없는 것과 지나간 것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행동하는 것임을 단단하고 깊이있는 문장으로 전한다. 당신의 삶에서 언제나 주인공은 당신이다. 이 책을 통해 나를 깊이 들여다보며 삶의 중심을 잡게 될 수 있기를, 당신은 언제나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소중한 사람임을 깨닫길 바란다.

종이책 회원리뷰 (50건)

나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q*****2 | 2022.11.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신이 차린 출판사에서 책을 발간하고, 카페 운영도 하고. 참 편할 거야. 상사 눈치 보는 일 없고.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사람들은 평을 한다. 하지만 인생은 과정이다. 현재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문장 앞에서 나는 쉬이 타인의 삶을 평가하지 말아야겠단 다짐을 했다. 70곳이 넘는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당한 경험, 그럭저럭 장사는 잘 됐으나 함께 가게를 차린
리뷰제목

자신이 차린 출판사에서 책을 발간하고, 카페 운영도 하고. 참 편할 거야. 상사 눈치 보는 일 없고.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사람들은 평을 한다. 하지만 인생은 과정이다. 현재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문장 앞에서 나는 쉬이 타인의 삶을 평가하지 말아야겠단 다짐을 했다. 70곳이 넘는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당한 경험, 그럭저럭 장사는 잘 됐으나 함께 가게를 차린 이와의 마음이 틀어지는 아픔과 함께 접어야 했던 카페. 모든 순간을 다 통과한 후에 지금에 이르렀고, 이 또한 언제든 지금과 사뭇 달라질 수 있다.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게 의미하는 바가 무얼지. 난 곧잘 불안을 부르짖었고 도망치고 싶어했는데, 저자는 아마 가능성이라 표현할 듯했다. 주저하는 마음이야 누구나 지닌 본능과도 같은 거. 이를 뛰어넘어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을 때 부닥치고 보는 게 저자의 방식인 듯하였다. 물론 실패할 수 있고, 때론 무모하다는 주변의 손가락질을 피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않는다면? 적절한 때를 놓치고 아쉬운 마음을 내리 부여잡는 거 외에 자신에게 주어지는 게 없다. 결과가 동일하게 후회라면 해 보고 나서 후회하는 게 차라리 낫다는 식의 이야기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도 하였다.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다. 심히 어려워 보이는 상황에서도 그다지 긴장을 않는다거나 오히려 생글생글 미소 지으면서 여유를 맘껏 발산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아주 초보적인 혹은 이미 해낼 가능성을 90%를 넘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부들부들 온몸을 떨어가며 부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는 이도 있다. 안타깝지만 나는 후자에 가까운 편이다. 틀에 박힌 일이 편하고, 정해진 패턴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보이면 감당을 잘 못한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결국 내가 모든 걸 망치고야 말 거라는 저주와도 같은 확신마저 스스로에게 불어넣으며 버텨온 나날이 참 많았다. 이런 내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제목부터가 힘이 되어주었다. 긍정의 힘은 마치 신체의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기를 수 있다. 목전에 닥친 어려움만을 크게 느끼는 거보다는 될 대로 되라지, 마치 무책임한 것 마냥 가벼이 넘치는 모습이 오히려 나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는 그의 말이 내겐 적잖은 위안을 주었다. 몸을 부단히 움직이는 거에 대한 조언도 등장했다. 귀찮다며 한껏 게으름을 피우던 일상을 덜어내고, 하나의 습관으로 내 몸이 기억할 수 있게끔 운동을 반복하다 보면 몸과 마음의 자신감 회복이라는 결과물은 저절로 따라오게 돼 있다.

읽고 바로 잊거나 외면하고. 지금껏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의도와는 달리 그래왔지 싶다. 실천이 관건이지만 효과를 미심쩍어 했고, 저자와 내가 놓인 상황이 전혀 다르다는 점을 되뇌이며 굳이 따를 필요는 없다는 자체 결론에 도달하기도 했다. 특정 실천을 강조하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굳이 장르를 묻는다면 에세이에 가까운 글의 연속이었다. 이와 같은 글 또한 자신이 지향하는 인생의 어느 지점으로 가기 위한 방편이려나. 난 이 자리에 멈추어서서 그런 저자를 바라본다. 용기 내어 세상을 살아내는 이들이 참 많다는 사실에 감탄하고, 저자처럼 살지 못하는 나를 잠시나마 타박도 한다. 지금은 비록 이렇지만, 흔들림 없이 정진하는 저자와 그런 그를 말없이 응시하는 나 사이의 간격이 줄어드는 날이 왔으면 싶다. 조금 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겠다. 어렵겠지만 지금의 내 어려움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며 대범하게 굴어도 보고 싶다. 결국 무엇이든 해낼 운명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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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결국 무엇인든 해내고 싶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샤*라 | 2022.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상현 에세이 / 필름    책에서 “인생은 때때로 안되고, 때때로 잘될 테니, 그냥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일 뿐이니,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글을 읽고 혼자 흥분해서 이 새벽에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으면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던 작가의 글이기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문장이었다. 출판사 70곳에서 거절
리뷰제목

 

김상현 에세이 / 필름

 

 책에서 인생은 때때로 안되고, 때때로 잘될 테니, 그냥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일 뿐이니,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글을 읽고 혼자 흥분해서 이 새벽에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으면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던 작가의 글이기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문장이었다. 출판사 70곳에서 거절 받았을 때 그 상실감을 보통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카페로 실패를 맛보고 또 카페를 운영하는 강단과 본인이 직접 출판사를 차리는 용기. 요란하지 않지만 천천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면서 결국에 해내는 사람이 바로 작가 자신이었다.

 자신이 경험을 했기에 진심으로 절박한 심정으로 타인에게 전할 수 있는 것이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두 책을 연결 지을 수가 있었다. 휴남동 서점을 열고 영주가손님이 신뢰할 수 있는 서점에 대해 고민할 때, 김상현 작가는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감탄하고 기뻐하며,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뭘까?”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카페를 잘 운영하기 위해 기준을 세우고 성공방정식까지 적용을 한다.

어떻게 행복하게 잘 살 것인가누구나 하는 고민이지만 정작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해답을 찾으려 하는 사람은 드물다. 질문! 바로 그 질문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책 모두 자신의 속도를 지키라고 말하고 있었고, 사람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공간이라는 단어에 대해 영주도, 김상현 작가도 공간은 편안함을 주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가슴이 벅찰 만큼 두 권의 책이 말하는 점이 같아서 우연의 일치일까 아니면 내가 행운을 잡은 것일까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왜 나는 그동안 공간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내가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은 어떤 공간일지 밤새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생각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니 그것 또한 어렵게 느껴졌다. 꾸역꾸역 노력만 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몸은 쉬고 있을지라도 마음이 편했던 적은 한순간도 없었다.

책에서 말하는 불안, 시기, 질투, 고통, 두려움, 힘듦, 고난 등이 끊임없이 내 인생을 흔들어왔고 지금도 흔들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믿는가? 작가처럼 행복을 목표로 삼는 다고 했을 때, 나의 행복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 것일까? 무엇이 그토록 불안과 두려움으로 잠도 못 자게 만드는 것일까? 피하고 싶은 질문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것은 아마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일 것이다.

 책에서 언급했듯이, 자본주의 시대이기 때문에 내가 한 행동과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물에 대하여 값이 매겨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아무것도 하지 마였다. 돈 되는 일을 하지 않고 돈 쓰는 일만 하고 다니는 게 그 이유였다. 인정받지도 못하는 애매한 재능으로 글을 쓰려고 하는 시간 낭비. 끊임없이 돈을 내며 공부하려는 무모함. 비난 중심 속에서 항상 돈이 안 되는 일들을 벌여 왔었다. 하지만, 책 제목처럼 난 믿는다.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것을. 그 무엇이 거창하고 돈 잘 벌고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해내긴 해낼 것이라는 믿음이 나에겐 있다. 그 믿음이 있기에 지금도 건조기 앞에 쭈그리고 앉아 글을 쓰는 것이다.

 난 이미 노력하는 인간형에서 벗어 날 수는 없을 거 같다. 그래서 나와 같은 사람들을 응원하는 것을 좋아한다. 언젠가 내가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형편이 된다면 나같이 노력만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 같이 모여서 각자 좋아하는 일들을 하고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그런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 그런 꿈을 몰래 생각해내니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면서 불안이 가시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두 책을 연달아 읽으면서 나의 삶이 정돈이 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친구에게 보내주기 위해서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나처럼 절망 속에 빠져있다.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책속에 다 담겨있어서 사진으로 보내주었다. 우리가 지금은 내리막길에 있지만 오르막도 꼭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나만이 행복한 공간이 아닌 나와 내 소중한 사람들이 행복한 공간을 꼭 만들고 싶다. 너무나 늦게 삶의 목표가 생긴 거 같지만 지금이라도 목표가 생겨서 기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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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혀* | 2022.09.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자신감 없는 사람, 내 길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나는 결국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취업을 준비 중이라서 특히 공감이 많이 갔던 것 같다. 물론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도 학생, 직장인 등 나의 길이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 길 과연 내 길인가, 나는 과연 맞게 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고민이 많은 사람에게
리뷰제목

이 책은 자신감 없는 사람, 내 길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나는 결국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취업을 준비 중이라서 특히 공감이 많이 갔던 것 같다. 물론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도 학생, 직장인 등 나의 길이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 길 과연 내 길인가, 나는 과연 맞게 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고민이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특히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다.

 

'벚꽃은 언제 피어도 벚꽃인 것처럼 내가 피어날 시기 역시 나에게만 맞추면 되는 거였고, 나는 흔들리고 아프고 불안해도 계속해서 나로 존재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경쟁의 시대이다. 때문에 남들과 비교, 경쟁은 당연시되고 있다. 나 또한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고 있었다. 적어도 얘만큼은 하고 싶다, 쟤보다는 앞서고 싶다.  하지만 이는 그냥 남들의 속도에 나를 맞추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이 구절이 유난히 인상깊었던 이유는 '나만의 속도', 나의 삶을 나에게 맞추라는 말이 나에게 번개처럼 마음에 내리꽂아졌기 때문이다. 내가 피어날 시기를 나에게 맞추란 말은 언뜻 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실천하기에는 쉽지 않다. 사람은 사회의 동물이기에 무심코 타인에 맞춰버리고 마니까. 하지만 나의 삶은 내 것이고, 내가 피어날 시기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벚꽃이 수천만 번의 흔들림을 견디고 피어날 시기를 자신이 정하는 것처럼 나 또한 남들에게 맞춰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꽃처럼 피어날 시기를 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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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나도 해내는 사람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2 | 2022.09.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감정은 불완전합니다. 사소한 변화에도 휩쓸리고 망가지기 쉽습니다." 나는 감정적인 사람이지만, 모든 일에 있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이 문장이 마음에 너무 와닿아 사진을 찍었던 것 같다. 최근 인터넷 상거래를 하면서 좋지못한 일을 겪었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내내 이성적으로 움직이기가 힘들었다. 일이 많지 않은 날임에도, 계산에서 실수를
리뷰제목

"감정은 불완전합니다. 사소한 변화에도 휩쓸리고 망가지기 쉽습니다."

나는 감정적인 사람이지만, 모든 일에 있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이 문장이 마음에 너무 와닿아 사진을 찍었던 것 같다. 최근 인터넷 상거래를 하면서 좋지못한 일을 겪었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내내 이성적으로 움직이기가 힘들었다. 일이 많지 않은 날임에도, 계산에서 실수를 하고 손님들에게 친절하지 못한 행동을 보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고, 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나의 걱정은 내가 걱정을 하기 때문에 만들어지고, 남들의 기준과 잣대에 흔들리지 말라고 한다. 이 말에 너무 크게 공감했다. 위에 상황도 내가 걱정을 인식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감정적으로만 생각하다보니 내가 지금 당장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쳐나가야 하는지 잘 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하고 차분하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이런 상황에서도 남들에게 비춰지는 내 모습에 대해 생각하는 내 자신이 속상했다. 나는 나의 삶을 살고,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사는 것과 동시에 그들은 나한테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렇기에 너무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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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김상현 에세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햄* | 2022.09.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방대 출신에 취업 준비 역시 다른 사람보다 뒤쳐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무언가를 해내야만 했고, 무언가를 계속해서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지요.  그래서 누구보다 지독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잠을 줄여가면서 여러가지 대외활동을 하고 토익을 공부하고, 학점을 챙기고, 공모전 역시 꾸준히 준비했습니다.  목적만을 위해
리뷰제목

지방대 출신에 취업 준비 역시 다른 사람보다 뒤쳐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무언가를 해내야만 했고, 무언가를 계속해서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지요. 

그래서 누구보다 지독하게 열심히 살았습니다. 잠을 줄여가면서 여러가지 대외활동을 하고 토익을 공부하고, 학점을 챙기고, 공모전 역시 꾸준히 준비했습니다. 

목적만을 위해 달려가다 보니 주변 사람을 잃었고, 건강하던 몸도 어느 순간 나빠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사라져버린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은 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쉽게 흔들렸고, 흔들릴 때마다 무너지는 걸 반복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것들이 보여주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

누군가에게 뒤쳐지기 싫어서 제 속도를 잃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속도를 맞춰서 더 이상 뛸 힘이 없어지게 되는 것처럼,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내 이야기인줄 알았다. 나 역시 이 작가처럼 다른 사람보다 뒤쳐졌다는 생각에 끊임없이 나를 괴롭혔다. 학점과 교내활동, 대외활동에 자격증까지... MSG를 약간 쳐서 말하자면 내 몸이 10개라도 부족했던 때가 있었다. 그렇게 약 2년을 지낸 결과... 당연히 번아웃이 찾아왔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매일 매순간이 우울했다. 그렇게 처음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찾았고, 정신과 약은 날 집어 삼켰다. 아마 혼자 자취했었다면 지금까지도 우울증 약을 먹고있었을 것이다. 나도모르는 어느 순간 정신과 약에 의존하게된 나를 룸메가 살렸다. 

"너 너무 약 많이 먹는거 아냐?"

이 말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처음엔 자기전 약을 먹으면 10분도 안되서 기절해서 자던 내가 수면제 두 알에 손을 대던 날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정신과에 다니던 때, 마음과 정신이 아파 병원에 다니면서도 남들보다 뒤쳐진, 출발선이 다르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해 나를 괴롭게 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지금은 정신과를 끊고 잘 지내고 있지만 대학교 졸업반 막학기를 다니고있다 보니 그때처럼은 아니지만 나름 바쁘게 살고 있다. 이럴 때  이 책을 읽으니 너무 공감되는 말이 많았고, 힘들 때마다 책장에서 꺼내 읽을 것 같다. 

베스트셀러의 작가, 카페사장의 꿈.... 그리고 연남동의 인기 카페사장.... 모든게 내 꿈과 같아서 놀랐다.

내가 걸어갈 모든 길은 나에게 있어서는 처음 가는 길입니다. 누군가 해 봤다며 조언을 건네 와도 그건 그 사람이 걸어갔던 길일 뿐이고, 누군가 안될거라 비웃어도 그건 그 사람이 겪어왔던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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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해내려구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H*******l | 2022.08.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에세이라는 장르는 참 신기하다. 일기 같으면서도 일기가 아닌 오묘한 매력에 자꾸만 손이 가고, 눈이 간다. 이번에 만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든 해내고 싶은 나를 위해 선택하게 되었다.   "행운이 따른다는 사람들의 경험을 토대로 살펴보면, 큰 범위에서 '타인에 대한 축복과 배려' 그리고 '마음가짐'이라는 두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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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라는 장르는 참 신기하다. 일기 같으면서도 일기가 아닌 오묘한 매력에 자꾸만 손이 가고, 눈이 간다. 이번에 만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든 해내고 싶은 나를 위해 선택하게 되었다.

 

"행운이 따른다는 사람들의 경험을 토대로 살펴보면, 큰 범위에서 '타인에 대한 축복과 배려' 그리고 '마음가짐'이라는 두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p68)

 

어떻게 하면 운이 따를까 생각할 때가 있다. 이 책에서도 행운이 따르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계발서를 자주 보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에 공감할 내용이었다. 질투할 시간에 그 사람을 축복하는 것. 그게 삶을 행운으로 이끄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어느 누가 가을에 핀 벚꽃이라고 해서 벚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p154)

 

여러 에피소드 중에 가을 핀 벚꽃 이야기가 기억에 오래 남았다. 나속도로 잘 살고 있을까? 나만의 속도는 어느정도일까. 나만의 속도로 가라곤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 나 또한 가을에 핀 벚꽃처럼 그런 존재는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었다.

 

차분한 어조로 차분한 공감을 전하는 도서였다.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나를 위해 마음 한 조각에 위로와 응원, 그리고 애정을 담기 좋은 도서였다. 작가의 다른 저서인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도 읽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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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다**게 | 2022.07.1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가끔 이런 책을 만난다.제목이 정말 좋거나 그림이 너무 좋거나둘 다 이거나..이 책은 제목만 보고 정말 읽고 싶었다.아마도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무의식중의 내가 책으로나마 보내고싶은 응원이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여기에서 "결국"이 주는 비중이 큰 것 같다.상황과 어려움 속에서도..시련과 고난을 뚫고.."결국" 해내게 될 것이
리뷰제목
가끔 이런 책을 만난다.
제목이 정말 좋거나 그림이 너무 좋거나
둘 다 이거나..
이 책은 제목만 보고 정말 읽고 싶었다.
아마도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무의식중의 내가 책으로나마 보내고싶은 응원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여기에서 "결국"이 주는 비중이 큰 것 같다.
상황과 어려움 속에서도..
시련과 고난을 뚫고.."결국" 해내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제목이 이미 다했다!..

이곳은 아마 해변이 아닐까?
한 남자가 망원경을 들고 어딘가를 바라본다.
렌즈에 비친 모습은 바다.서핑보드를 잡고있는듯한
한 사람의 모습이 양쪽 렌즈를 채우고 있다.
좋은 파도가 오기까지 기다리는 모습일까.?
우리는 각자의 서핑보드를 가지고 갖가지 파도에
몸을 맡긴다.
때로는 큰 파도,
때로는 잔잔한 파도..
파도속에서 정신없이 앞을향해 바라보면
사방에 하얀파도거품밖에 보이지 않는다.
때로는 제3자인것처럼..
먼 발치에 서서 어떻게 바람과 파도를 이용하여
일어설 것인가 바라봄이 필요하다.
한 걸음..아니 몇 걸음 떨어져 문제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책표지를 한참 들여다보다 나만의 해석과 상상의 시간을
보냈다.
책제목도 표지그림도 참 좋다.

작가-김 상 현
확신을 결과로 치환하는 사람
결국 무엇이든 해내고 싶은 사람

작가 및 강연가로 활동 중이며
필름출판사와 연남동의 '카페공명'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등이 있다.
-작가 소개중에서-

역시나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자기 소개다.

이 책은
'어떻게 행복하게 잘 살 것인가'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사색 만남을 통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책을통해 자신의 삶의 중심을 잡고 결국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독자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으로 담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3개의 PART
각각 7개의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좋았던 이야기는 이것이다.

PART2-다른 사람의 눈치 보지 말 것

카피라이터가 되기위해 30번이 넘는 공모전에 참가했지만
모든 공모전에서 탈락..
원고를 만들어 70개가 넘는 출판사에 투고했으나 모두 거절...

지금 이순간..
담담하게 말하는 100번의 실패와 좌절이..
내게 어떤 말보다 위로가 되는 것은 나쁜 심보인가?...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던 노력들 속에서
결국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후원을 받아
책을 출간했고 그렇게 첫 번째 책
「사람 소리 하나」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후에
카페를 운영하며 닥친 위기속에서 당장의 어려움을 피하고
무작정 버티기를 선택하지 않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며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었던
원동력..
그것은 숱한 실패를 딛고 일어섰던 힘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

'필름'이라는 출판사를 운영하며
모두가 걱정하며 앞날의 운명을 운운하는 그 때에
'혹여 실패해도 그것은 그저 한 부분에 그치는 것이다.
그것이 내 인생 전부의 실패는 아니다.'
생각할 수 있는 저력은 그 많았던 실패에 있지 않을까?...

가만히 생각해 본다.
실패와 좌절의 순간들..
씁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할 때의 수치심과 괴로움..
내 힘으로 안되는 것들을 바꿔보려고 발버둥치는 노력들..
그 모든 것들은 과연 헛된시간
쓸모없는 의미였을까?...

이 책을 읽으며 깨닫는다.
실패와 좌절의 시간을 양분삼고
수많은 고비를 넘으며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며
그 어떤 노력도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 순간이 온다고.

그 순간 우리는 "결국"에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
되어있을 거라고...

삶의 경험들과 이야기들을 풀어내어준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여기 어느 한 독자가
인생의 고난의 시기를 마주한 이 때에
책제목에 이끌려 선택했지만
그 안에 담담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통해
힘을 얻고 "결국"
무엇이든 해내고 싶은 한 사람이 되기로 다짐했다고...
참으로 귀한 일을 하셨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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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이렇게 별내용 없을줄…ㅜㅜ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ES마니아 : 골드 n***8 | 2022.07.17 | 추천7 | 댓글0 리뷰제목
난생 처음 후기란걸 써보네요.광고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역시 광고는 광고일 뿐입니다(여러번 속았거든요).뭔가 힘이 되어줄 내용이라 믿었지요.하지만 저는 이책이 왜 7쇄 발행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물론 좋은 말들은 가득합니다.그러나 그냥 이 책은 출간을 위한 책이란 느낌입니다(자본주의 냄새 가득!)반쯤 읽었을땐 화도 나네요.돈을 주고 구입한 책이라니…ㅠㅠ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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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후기란걸 써보네요.

광고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광고는 광고일 뿐입니다(여러번 속았거든요).
뭔가 힘이 되어줄 내용이라 믿었지요.
하지만 저는 이책이 왜 7쇄 발행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물론 좋은 말들은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냥 이 책은 출간을 위한 책이란 느낌입니다(자본주의 냄새 가득!)

반쯤 읽었을땐 화도 나네요.
돈을 주고 구입한 책이라니…ㅠㅠ
도서관에 가서 잠깐 서서 읽어보는거라면 모를까…
행복이나 삶에 대한 태도, 마음가짐 등에 대한 두리뭉실 서술의 총집합 느낌입니다.

힘을 얻기 위한 그 무언가가 필요하시다면…
관련 변인들의 자기계발 서적을 읽어보심이 더 나을듯 싶습니다.
사실 내안의 수많은 심리적 갈등은 내가 어떻게 그것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때문에 이런 가벼운 책은…쫌…

물론 에세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가벼워야 맞는것이지요.
하지만 가벼움에서 오는 가슴에 꽃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주절주절만 있습니다.
댓글 0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포토리뷰 재밌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2 | 2022.07.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인별그램 도서 관련 게시글로 자주 보이길래 읽어봤는데 자주 나오는 것 같아서 나도 읽어봤다. 나는 밀리의서재도 이용하는데 이동시간엔 전자책으로, 집이나 책을 들고 읽을 수 있는 공간에선 책으로 주로 읽고 있다. 역시 책은 종이 넘기는 맛이 있는 것 같다.내가 자기 계발서를 읽기 시작한 것은 내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기 계발서를 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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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별그램 도서 관련 게시글로 자주 보이길래 읽어봤는데 자주 나오는 것 같아서 나도 읽어봤다.

나는 밀리의서재도 이용하는데 이동시간엔 전자책으로, 집이나 책을 들고 읽을 수 있는 공간에선 책으로 주로 읽고 있다. 역시 책은 종이 넘기는 맛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자기 계발서를 읽기 시작한 것은 내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기 계발서를 읽게 됐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인생 책 한 권을 읽은 이후부터 자기 계발서 한 권, 두 권을 읽어 내려갈수록 삶을 대하는 자세라든지 바닥까지 내려갔던 나의 자존감들이 조금씩, 급기야 예전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지고 있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도.. 그래서 자꾸 손이 가게 되고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는데 이책역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삶이 힘들 때 인생의 선배들이 주는 조언에 귀 기울여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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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5 | 2022.05.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용기를 듬뿍 얻을 수 있는 책이 요즘 좋아졌다.잘하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부족할까봐 불안한데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듯한…아마 할 수있다고 다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은 것 같기도 하다.그래서 사람들과 만날때도 이사람과의 대화는 안도감이 든다 싶은 사람들과 어울리는편이다.책을 읽으면서 안도할 수 있는 든든한 책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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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기를 듬뿍 얻을 수 있는 책이 요즘 좋아졌다.

잘하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부족할까봐 불안한데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듯한…

아마 할 수있다고 다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은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과 만날때도 이사람과의 대화는

안도감이 든다 싶은 사람들과 어울리는편이다.

책을 읽으면서 안도할 수 있는 든든한 책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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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1 | 2022.08.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직장에서 오늘 무언가 실수를 한 날, 정말 위안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내가 자책을 하게 되었을 때 이 책의 한 구절을 읽으면 위로는 받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다닙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어려운 순간도 많이 만나게 되는 거 같은데 이 책을 통해 한수(?) 배워가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글로 태도를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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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오늘 무언가 실수를 한 날, 정말 위안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내가 자책을 하게 되었을 때 이 책의 한 구절을 읽으면 위로는 받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다닙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어려운 순간도 많이 만나게 되는 거 같은데 이 책을 통해 한수(?) 배워가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글로 태도를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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