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식대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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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식대로 삽니다

남인숙의 쇼핑 심리 에세이

리뷰 총점 8.4 (24건)
분야
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70.8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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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카드를 5만 번 긁었습니다”
380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 남인숙,
미니멀리스트와 쇼퍼홀릭 사이에서 인생의 해법을 찾다
산다는 행위와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기술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등을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남인숙 작가가 3년 만에 신작 『내 방식대로 삽니다』를 출간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면서부터 시작된 쇼핑 이력이 글쟁이 특유의 자기검열과 관찰을 거쳐 괜찮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흥미진진한 과정을 담았다. 물건을 ‘산다’는 것과 인생을 ‘산다’는 두 의미가 중의적으로 포함된 책 제목이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과도 맞닿아 있다. 건강한 쇼핑은 욕망과 현실의 단차에 휘청이지 않고 재화를 삶의 도구와 맞바꾸는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사는 행위나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태도는 나 자신의 삶을 장악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것저것 기준 없이 마구 물건을 사들이는 사람은 인생도 그와 같기 쉽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8개의 에피소드로 엮여 있다. 1부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에서는 쇼핑 태도가 왜 그 사람이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 있는지를 풀어낸다. 2부 「대체 센스는 어디 가서 사나요?」에서는 만족스럽고 현명한 쇼핑 노하우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3부 「이제 모든 물건은 소모품이다」에서는 시대와 매체가 변하면서 바뀐 삶의 양식에 따라 물건의 효용성과 소비 형태 또한 어떤 식으로 흘러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4부 「좋은 쇼퍼의 조건, 정리」에서는 정말 원하는 것들로 채우기 위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완전하게 소진하고 정리하는 법에 대한 저자만의 팁을 덧붙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차례

프롤로그 _ 물건을 사지 않는 쇼퍼홀릭

1부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
쇼핑은 그 사람이다
사람보다 물건이 위로가 될 때
쇼핑하는 태도대로 사람을 만난다
Tip 당신의 쇼핑 유형은?
부티 나는 것과 사치의 차이
요지경 취향의 세상, 향수
선물 쇼핑에서는 가성비라는 말을 지우기
연애보다 더 설레는 세일
신발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왜 옷 사는 것보다 먹는 것이 덜 아까울까?
지갑이여, 안녕!
Tip 단번에 삶의 질을 바꿔주는 물건들이 있다면?

2부 대체 센스는 어디 가서 사나요?
센스를 삽니다
안 사본 사람들이 어쩌다 더 큰 낭비를 하는 이유
천 원 싸게 사려고 검색하는 건 시간 낭비일까?
Tip 최저가 어떻게 찾나요?
안목과 씀씀이의 차이를 벌리면 일어나는 일들
멀티 제품은 병따개만 쓸모 있더라
가성비 vs 싼 게 비지떡
마케팅에 넘어가 드리지요
예쁜 게 용도인 물건은 사지 않는다
내가 사지 않기로 한 모든 포도는 ‘신 포도’다
좋아하는 것을 살 것인가 어울리는 것을 살 것인가
Tip 옷감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3부 이제 모든 물건은 소모품이다
스트리밍 쇼핑
Tip 스트리밍 쇼핑이란?
기본 아이템의 함정
유행, 따를까? 말까?
명품 가방 그게 뭐라고
실내 인간의 쇼핑
옷은 스트리밍 서비스 안 되나요?
예민한 레이트 어댑터로 살기
트렌치코트는 왜 해마다 사고 싶을까?
Tip 헌 외출복이 홈웨어가 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일까?

4부 좋은 쇼퍼의 조건, 정리
물건은 보여야만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카페 같은 내 집 인테리어에는 요통이 따라온다
이 시대의 금과옥조, 아끼다 ×된다
헌 물건에 투자하는 것도 쇼핑
좋은 쇼퍼의 조건, 정리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는 사라지는 물건 사기 224
첫눈에 반한 사랑이 악연이듯 첫눈에 반한
물건도 악연이다
미련과 욕심의 콘체르토, 중고 시장
Tip 비용을 들여 고쳐 쓰는 걸 권하지 않는
물건 1위를 정한다면?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쇼핑도, 연애도, 인생도,
후회 없이 똑부러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등을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남인숙 작가가 3년 만에 신작『내 방식대로 삽니다』를 출간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면서부터 시작된 쇼핑 이력이 글쟁이 특유의 자기검열과 관찰을 거쳐 괜찮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흥미진진한 과정을 담았다. 물건을 ‘산다’는 것과 인생을 ‘산다’는 두 의미가 중의적으로 포함된 책 제목이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과도 맞닿아 있다. 건강한 쇼핑은 욕망과 현실의 단차에 휘청이지 않고 재화를 삶의 도구와 맞바꾸는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사는 행위나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태도는 나 자신의 삶을 장악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이것저것 기준 없이 마구 물건을 사들이는 사람은 인생도 그와 같기 쉽다.

작은 선택에 서툴면 큰 선택도 서툴다
내가 원하는 좋은 물건, 좋은 사람, 좋은 인생을 만나고 싶다면
두루마리 화장지 하나도 함부로 사지 마라!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8개의 에피소드로 엮여 있다. 1부「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에서는 쇼핑 태도가 왜 그 사람이 삶을 대하는 태도와 닮아 있는지를 풀어낸다. 2부「대체 센스는 어디 가서 사나요?」에서는 만족스럽고 현명한 쇼핑 노하우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3부「이제 모든 물건은 소모품이다」에서는 시대와 매체가 변하면서 바뀐 삶의 양식에 따라 물건의 효용성과 소비 형태 또한 어떤 식으로 흘러야 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4부「좋은 쇼퍼의 조건, 정리」에서는 정말 원하는 것들로 채우기 위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완전하게 소진하고 정리하는 법에 대한 저자만의 팁을 덧붙였다.

남인숙 작가는 카드를 5만 번 긁었다고 고백할 만큼 물건 사는 일을 좋아하지만, 자기 통제감을 잃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택배상자가 쌓일 정도로 잔뜩 사들이는 것은 오히려 불안 심리 등에서 오는 쇼핑 중독에 가깝다. 그렇기에 저자는 물건을 마구 사들일 때는 사람을 고르거나 하는 중요한 결정에 좀 더 신중하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꼭 기억해둘 만한 스마트한 쇼핑 노하우가 가득하다. 소유에 방점을 찍지 말고 경험에 방점을 찍을 것, 좋은 물건일수록 아끼지 말고 지금 바로 누릴 것, 선물을 살 때는 가성비를 따지지 말되 멋진 경험을 선물할 것, 좋은 쇼퍼가 되기 위해선 ‘정리’부터 잘할 것…… 결국 좋은 쇼핑이란 누군가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말 원하는 것만을 내 삶에 들여놓겠다는 결심과 실천의 연장선이다.

이 책은 쇼핑이라는 경쾌한 주제를 다룬 에세이지만 그 속에 담긴 사람의 심리와 태도를 향한 저자의 시선은 매우 진중하고 예리하다. 저자 특유의 찰진 문장과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다 보면 명쾌한 인생 해법을 만나게 된다.

쇼핑은 삶에서 선택을 연습하는 최고의 기회가 되어주기에 나 자신을 알아가고 더 나은 직업을 택하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더 질 좋은 삶을 꾸리는 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니 한 번쯤 삶을 바꿔보고 싶다면 쇼핑에서부터 시작해 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미니멀리스트와 쇼퍼홀릭 사이에서 인생의 해법을 찾아낸 남인숙의 쇼핑 사색이 더 만족스럽고 주체적인 쇼핑 태도를 기르고, 나아가 사람을 만나고,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종이책 회원리뷰 (19건)

쇼핑 심리 - 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H*******l | 2022.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물건이 아닌, 인생을 사는 거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책은 시작된다. 오랜만에 만난 남인숙 작가의 <내 방식대로 삽니다>는 life와 buy의 의미를 다 담고 있는 책일 거 같아서 선택했다.     한 번쯤 내 삶을 바꿔보고 싶다면 쇼핑에서부터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p20)   한동안 쇼핑에 푹 빠졌을 때가 있었다. 고가의 제품은 아니었지만, 하나둘 모으기
리뷰제목

물건이 아닌, 인생을 사는 거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책은 시작된다. 오랜만에 만난 남인숙 작가의 <내 방식대로 삽니다>는 life와 buy의 의미를 다 담고 있는 책일 거 같아서 선택했다.

 

 

한 번쯤 내 삶을 바꿔보고 싶다면 쇼핑에서부터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p20)

 

한동안 쇼핑에 푹 빠졌을 때가 있었다. 고가의 제품은 아니었지만, 하나둘 모으기 시작한 '수집'이란 취미는 나를 쇼핑홀릭으로 만들었다. 지금은 빠져나왔지만, 종종 사고 싶은 마음이 수면 위로 고개를 든다. 당시 물건에 빠졌던 이유는 사람보다 위로가 되는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 책을 보며,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내가 필요로 하는 감수성만을 추출해 흡수하는 행위다. 우리가 마음에 꼭 드는 물건을 손에 넣었을 때 위로를 얻는 것도 그 때문이다.'라는 말이 공감이 되었다.

 

 

 

당신이 사는 모든 물건들이 당신의 삶을 빛나게 하면 좋겠습니다. (p239)

 

<내 방식대로 삽니다>는 쇼핑이라는 키워드를 삶에 어떻게 녹여낼지를 잘 보여준 흥미로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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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s | 2022.06.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방식대로 삽니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30-40 대 여자라면 한번쯤 읽어본 책이 아닐까 싶다. '아..내가 이 책을 조금더 빨리 읽었다면 내 인생이 변했을지도 몰라..' 이런 생각으로 책장을 넘기며 난 얼마나 바보 같이 살았는가 반성하게 된 책이었다. 진정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만한 실용적 조언들이었던 기억.. 그 남인숙 작가가 출간한
리뷰제목


 

 

내방식대로 삽니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30-40 대 여자라면 한번쯤 읽어본 책이 아닐까 싶다.

'아..내가 이 책을 조금더 빨리 읽었다면

내 인생이 변했을지도 몰라..' 이런 생각으로 책장을 넘기며 난 얼마나 바보 같이 살았는가 반성하게 된 책이었다.

진정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만한 실용적 조언들이었던 기억..

남인숙 작가가

출간한 내 방식대로 삽니다.. 이건 소개도 필요없이 무조건 봐야한다..

 

 


 

 

저자가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면서부터 시작된 쇼핑 이력을 짚어가며 들려주는

쇼핑 에세이~~

진심 최근 본 책 중에서 가장 나의 일상과 닿아있는 책이었다.

택배는 내가사던 남이 사주던

무언가를 선물받는다는 느낌이들어 언박싱의 시간은 나에게 행복 그 자체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현관 밖에 차곡히 쌓여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택배상자

그것에 두근거리는 느낌을 갖는다는 것 자체만으로 난 중독 수준이다.

쇼핑없는 삶이란 나에게 건조한 사막의 모래바람 같은

하지만

쇼핑에도 격이 있으니..그녀의 글은 나를 다소 반성하게 만들었던 것.

선택의 태도는 아주 작은것들과 보다 큰 것들이 연결되어 있고

작은 선택에 서툴면 큰 선택에도 서툴다는 말이 가슴을 후빈다.

정말 원하는 물건만 내 삶에 들이겠다는 결심

좋은 운명을 선택하고 싶다면 두루마리 휴지 하나 함부로 고르지마라는 말을 되뇌이며

오늘도 절제할줄 모르는 나약한 손가락을 가까스로 거두어 들인다.


사는 행위나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태도

명품, 스트리밍쇼핑에 대한 견해 등등

내 편협한 사고를 확장 시켜줄만한 글들이 나를 사로잡는다.

 

 

쇼핑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공감할만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쇼핑패턴

이대로 괜찮을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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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은*맘 | 2022.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쇼핑? 어쩌면 쇼핑을 좋아한다는 말을 하기가 혹여나 내스스로가 소비지향주의로 비춰질까 꺼려하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40대 중반을 넘어선 지금 절약, 저축이 미덕이라고 배웠다고나 할까? 하지만 어느새 진정한 금융이나 경제이야기는 얼마나 저축을 하느냐가 아닌, 합리적인 소비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기에 얼마나 잘 쓰느냐에 대해 최근 금융교육도 진행이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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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어쩌면 쇼핑을 좋아한다는 말을 하기가 혹여나 내스스로가 소비지향주의로 비춰질까 꺼려하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40대 중반을 넘어선 지금 절약, 저축이 미덕이라고 배웠다고나 할까? 하지만 어느새 진정한 금융이나 경제이야기는 얼마나 저축을 하느냐가 아닌, 합리적인 소비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기에 얼마나 잘 쓰느냐에 대해 최근 금융교육도 진행이되고 있으니....

쇼핑심리에세이라는 장르가 낯설게 다가오지만, 쇼핑이라는 단어앞에 만져지는 소비, 구매욕구에서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기까지의 심리적인 부분을 정확히 만져 긁어주는 이야기다.

쇼핑에 대한 응원이며, 조언이며, 노하우라고 할까?

 

 

 

쇼핑이라는 행위는 가장 가까이 있는 선택의 문제이기에 작은선택부터 실천경험이 쌓여야 큰선택도 서툴지 않게 할수있지 않을까?

예쁜쓰레기라며 얼마전 큰애가 보여준 다꾸스티커와 마스킹테이프들이 떠올랐다.

책속이야기에 빗대면, 작은쇼핑이었지만 그안에 큰아이의 다이어리꾸미기에 대한 진심이 깃들인 자신의 돈의 일부를 기꺼이 교환한 쇼핑의 행위가 담겨있는 물건인것이다. 어떤 태도로 쇼핑에 임했는지 알기에 결코 사소한일이 될수 없다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책을 덮은 지금 딸에게는 쇼핑은 소유가 아니라 경험에 방점을 두면 만족도가 높아지니, 예쁜쓰레기로만 두지말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쇼핑 대상과 형태를 체험해보고 알게 된 것은 정보의 값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것이다. 92p

오늘날 가장 세련된 소비는 적게사고 그걸 완전하게 소진하는 것이다. 이것은 물건을 사는 행위보다 쓰는 과정에 집중하는 습관과도 연결되어있고, 작은 단위로 재원을 쓰는 삶의 자세에도 영향을 준다 2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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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방식대로 삽니다. 굿쇼핑러 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e | 2022.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인숙작가의 쇼핑심리 에세이~ 카드를 5만번 긁었습니다. 라는 문구에 오~쇼핑에 전문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쇼핑하는 걸 좋아하긴하지만 쇼핑을 맘껏 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5만번이라는 숫자가 어마어마한 쇼핑광이구나 라는 느낌을 주었지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생각과 많이 비슷한 작가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동질감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어요. 물론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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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숙작가의 쇼핑심리 에세이~

카드를 5만번 긁었습니다. 라는 문구에 오~쇼핑에 전문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쇼핑하는 걸 좋아하긴하지만 쇼핑을 맘껏 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5만번이라는 숫자가 어마어마한 쇼핑광이구나 라는 느낌을 주었지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내생각과 많이 비슷한 작가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동질감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어요.

물론 작가와 나의 라이프스타일은 많이 다르지만 쇼핑을 대하는 관점이 비슷했기에 책을 읽는 내내 동지를 만나 기분이었어요.

내 쇼핑에 대해 지지해주고 공감을 표시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같은 그런 동지 말이지요.

쇼핑을 대하는 자세를 삶을 대하는 자세로 연결시키는 것이 의외였지만 다르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 지혜롭게 즐겁게 행복한 쇼핑을 할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또한 내 삶을 대하는 자세도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책은 총 4부로 되어 있어요.

1부는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

2부 대체 센스는 어디 가서 사나요?

3부 이제 모든 물건은 소모품이다.

4부 좋은 쇼퍼의 조건, 정리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마치 명언 모음 같지 않나요? 이시대의 쇼핑 명언 모음집 같아요^^

한평생 살아오면서 느낀 점을 작가가 딱 소개해줘서 깜놀했어요.

어 이거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건데~ 와.. 난 얼마전에야 정리가 된건데...하고 말이지요.

모든일에 있어 우선순외를 정하는 것을 보면 삶이 보이는거 같아요.

태도와 가치관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니까요.

쇼핑도, 매일의 일상도 마찬가지이지요. 쇼핑도 일상의 한부분이니까요.

제일 먼저 공감했던 부분인거 같아요.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기보다는 선택하기에 좋은 것을 선택할 때가 더 많다.

삶의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닌 선택하기 좋은것을 선택을 해서 후회한 적이 참 많았던거 같아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유명한 광고문구가 생각나네요.

가장 좋은 선택을 해야하는데 아무거나~를 선택하는 어리석음을 삶의 순간순간에서 수시로 하고 있지는 않은지...

쇼핑은 선택의 태도를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이라고 한다.

좋은 운명을 선택하고 싶다면 두루마리 휴지 하나도 함부로 고르지 말라 고 조언하는 작가의 말처럼 가장 쉽고 안전하게 선택의 태도를 연습하다보면 좋은 인생의 선택도 할 수 있으리라.

쇼핑 명언집입니다. 부티나는 스타일의 최고의 액세사리는 '여유'라고 하는데 공감 200%입니다.

사람이 여유가 있어야 부티가 나는 거죠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더 좋기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마음의 여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있는 터라 최고의 액세사리가 '여유'라고 하는 것에 동의 한답니다.

여유가 있을때 더 멋져보이는 거니까요

 

삶의 질을 바꿔주는 물건들이 있다면?에 소개된 세탁건조기...원래 몇년전에 샀어야했는데 사기로 했던 해에 해외로 나가는 바람에 구매하질 못했다. 올해도 나갈 예정이라 구매하지 못할 것이고... ㅠ.ㅠ

아마 한국에 쭈욱~거주하게 될거라면 난 세탁건조기와 식기세척기를 구매 했을 것이다.

작가의 말대로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나자신에게 여유를 부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기에 말이다.

안사본 사람들이 어쩌다 더 큰 낭비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공감하면서 읽었다. 글에 나오는 사람이 마치 나를 보고 쓴것 같은 느낌이었으니까요.

나는 제대로 된 쇼핑러가 되어 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건을 사는게 참 힘들고 잘 고르지 못하고 사더라도 나중에 후회하고 하는 일이 많았지요. 그러면서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고기맛을 알고 물건도 사본 사람이 제대로 사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물건을 사더라도 행복해 질수 있는 쇼핑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한번 사더라도 제대로 된 쇼핑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바뀐게 얼마되지 않거든요^^

 

정말 제대로 쇼핑하는 함부로 쇼핑하지 않는 그러 쇼핑러가 될거 같아요^^

 

 

@@@ 해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남인숙 #해냄출판사 #내방식대로삽니다 #쇼핑심리에세이 #쇼퍼홀릭 #쇼핑 #미니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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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0 | 2022.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마어마한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살아가는 저에게 이제 단순하게 모든 것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상식적 설득은 도저히 먹혀들지 않음을 지난 3년간의 신년 계획에 추가했던 단출한 삶의 로망 실패로 인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었기에 내심 좌절했어요.   어찌 보면 정말 돈을 제대로 지출하고 그 결과로 행복을 느끼고 싶은데 그것이
리뷰제목

어마어마한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살아가는

저에게 이제 단순하게 모든 것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상식적 설득은 도저히 먹혀들지 않음을 지난 3년간의

신년 계획에 추가했던 단출한 삶의 로망 실패로

인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었기에 내심 좌절했어요.


 

어찌 보면 정말 돈을 제대로 지출하고 그 결과로

행복을 느끼고 싶은데 그것이 지금의 맥시멀리스트 삶

그 자체로는 충족되지 않음을 인지하게 되자

효율적인 소비와 절제 그리고 주도적인 조정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탁월한 능력치를

갖고 있는 베테랑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판단했었죠.

 

 

 

제가 좋아하는 작가 남인숙의 쇼핑 심리 에세이

도서가 해냄출판사 신간도서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저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는데 내 방식대로 삽니다

도서는 그녀의 쇼핑 사색 기록서라고 하더군요.

 

 

 

단순히 돈만 있으면 누구나 소비와 지출을 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만큼 우리들이 제대로 된 자본 순환 활동을

하고 있고 그정도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여

그 행위 자체에 집중하고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 좀 더 진지하게 접근하고 싶었답니다.

 

 

 

바로 그런 저의 바램을 그대로 담아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는 쇼퍼홀릭과 미니멀리스트 사이 어느

지점에서 저보다 먼저 삶의 선배로 답을

찾아낸 그녀의 이야기를 제가 읽지 않을 이유는 없었죠.

 

 

소비 활동을 정말 끔찍한 센스로 거의 해치우듯이

끝내려는 가족들 사이에서 자라나서 그런지 저에게

뭔가를 사야 한다는 행위 자체는 굉장한

숙제였었고 그와 동시에 엄청 고민하고 도전해야 하는

일종의 시험대와 같았던 시기가 존재했었어요.

 

 

 

하지만 어느 정도 쇼핑에 능숙해지고 물건을 보는 안목이

늘어나자 이제는 제대로 브레이크를 걸지 못할 정도로 마구

사들이는 바람에 예쁜 쓰레기에 치여 사는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보니 이젠 정말 좋은 쇼퍼가 되고 싶어졌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이 책 속에 소개된 수많은 현명한 쇼핑의

노하우는 물론이고 어디에서 적재적소에 적합한

지출을 하면 좋을지를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었고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쇼핑할 때 대책없이

마구 사들이던 제가 사라지는 물건을 사게 된 것은

가장 큰 변화의 하나라고 생각되어 무척 만족중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tip 코너는

슬기로운 쇼퍼가 되기 위한 스스로의 자가 진단이나

관련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집중해서 읽어야 할 부분이랍니다.

 

 

 

일단 저는 Tip 코너 덕분에 저의 쇼핑 유형이

충동형에서 서서히 혐오형으로 변화했음을 깨닫게

되었고 그런 저의 문제점이 안 사본 사람들이

더욱 과잉 지출을 쓸데없이 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고 이제 변화가 필요함을 인지했죠.

 

 

 

 

무작정 마구잡이로 사들이는 행위에만 집중했던

과거의 저와 이별하고 이제 세상 모든 물건들이 소모품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준 이 도서 덕분에

더이상은 기본 아이템에 집착하지 않고 나의 자각과

바램 그 사이의 혼란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해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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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방식대로 삽니다/해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맘 | 2022.06.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내 방식대로 삽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남인숙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작가가 쇼핑 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쇼핑하는 태도가 삶을 대하는 자세와 다르지 않으며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자신만
리뷰제목

내 방식대로 삽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남인숙

한국과 중국을 합해 38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통해 ‘여자들의 멘토’로 사랑받아 온 작가가 쇼핑 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쇼핑하는 태도가 삶을 대하는 자세와 다르지 않으며 당신이 사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자신만의 쇼핑 철학을 통해 스스로 삶을 장악하고 변화시켜 나갈 지혜와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서로는 『사실, 내성적인 사람입니다』『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실천편』『인생을 바꾸는 결혼 수업』『서른을 배우다』『다시 태어나면 당신과 결혼하지 않겠어』『남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여자, 그림으로 행복해지다』『여자, 거침없이 떠나라』등이 있다. 이 책들은 중국과 대만, 태국,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 외 장편소설 『인공태양』, 어린이를 위한 동화 『엄마 만나러 가는 길』 등이 있다.

작가 인스타그램 NAMINSOOK1 ? 팬카페 어른성장학교 HTTPS://CAFE.NAVER.COM/NAMINSOOK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쇼핑 심리 에세이

쇼핑을 좋아한다.

현명한 소비라는 아리송함 속에서

어떻게 균형을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내가 필요로 하는 감수성만을 추출해 흡수하는 행위다.

우리가 마음에 꼭 드는 물건을 손에 넣었을 때 위로를 얻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유물론의 시대에 욕망의 대상을 바로 손에 넣는다는 것 하나로

쇼핑의 가치를 설명하는 건 아무래도 섭섭한 일이다.

p27

물건에 가치를 투영시키다보면 그것이 상당한 애착 이상으로

나를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가치있는 쇼핑도 있지만

무분별하거나 충독적인 쇼핑으로

집 안 가득 짐을 채워나가는 소비로 이어질 때가 많아서 문제이긴 하다.

읽고 싶은 책은 너무 많고

제한된 용돈 안에서 고심해서 고르고 고르는 책들이 더 값지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가끔 충동을 참지 못하고 고삐 풀린 욕망의 기재를

책쇼핑으로 마구 풀어버릴 때가 있어서 문제다.

욕망의 대상을 손에 넣었다는 쾌감.

오랫동안 지속가능한지는 미지수이지만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짜릿한 느낌이나 열정이

시간이 지나면 덜해지긴 하나 보면 좋은걸 어떡하나.

때론 사람보다 물건이 위로가 될 때가 있다.

필요로 할 때 만날 사람이 없을 때도 있었고

필요에 의해서 만날 때도 있지만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듣지 못하거나

제대로 된 위로가 되지 않아 다시 공허해질 때가 많았기 때문에

그냥 혼자 여기저기 걷다가 좋아하는 물건을 보고 손에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더라도

잠시 몰두해 있는 그 시간은 아무런 고민이 없다.

그런 공간과 그런 물건을 사랑하고 있다.

그런 시간들이 종종 필요하다는 걸 부인하진 않는다.

적절히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 쇼핑해야 할테지만..

오늘날 가장 세련된 소비는 적게 사고 그걸 완전하게 소진하는 것이다.

이것은 물건을 사는 행위보다 쓰는 과정에 집중하는 습관과도 연결되어 있고,

작은 단위로 재원을 쓰는 삶의 자세에도 영향을 준다.

돈뿐 아니라 시간, 열의, 감정도 너무 큰 단위로 뭉텅 써버리면 의미 없이 허비되는 부분이 많아진다.

p215

현명하게 샀으면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까지

이어지는 세련된 소비.

완전하게 소진하는 것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주기적으로 창고를 완전히 비우는 식이란

나에겐 조금 힘든 부분이다.

안으로 들어온 것이 잘 소진이 안된다.

그러면서도 꾸역꾸역 뭔가를 사서 채우는 건

결핍된 애정의 문제인가.

아끼다 뭐 된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데도

여전히 살 때의 마음과 자리차지만 되는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물건들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끼는 건 나뿐일까 싶다.

조금 더 행복하기 위해 사는 건데

예쁜 쓰레기로만 방치되는 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쇼핑을 좋아하면서도 제대로 소비하며 사는지는 의문이다.

단지 사들이는 행위는 즐길 뿐

산 것의 용도를 잊어버리고 그 가치를 잃게 되는

아까운 낭비에 그치지 않게 현명한 선택과 적은 후회를 남기도록 경계해야겠다.

이 모든 것이 나의 즐거운 쇼핑이 주는

삶의 또 다른 행복이니까.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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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s | 2022.06.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의 표지를 보면서 느낄 수 있겠지만 쇼핑 심리 에세이라는 점을 먼저 보게 되면서 쇼핑을 하는데도 다양한 심리를 엿볼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의 심리를 들여다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쇼핑에서 우리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배워 나갈 수 있는지 읽어보
리뷰제목

책의 표지를 보면서 느낄 수 있겠지만

쇼핑 심리 에세이라는 점을 먼저 보게

되면서 쇼핑을 하는데도 다양한 심리를

엿볼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의 심리를 들여다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쇼핑에서 우리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배워 나갈 수 있는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여자라면 특히 더 할 수 있겠다는 것을 느낀

내 방식대로 삽니다 책이랍니다.

쇼핑이라는 이미지는 어떤 의미일지

한 번 생각해본 적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네요. 쇼핑이라는 게

허영과 중독을 떠올리게 하기도 하고 화려하고

사치 이미지도 갖고 있기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쇼핑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도

생각해보는 계기도 가지게 되었네요.

우리는 쇼핑을 하는 습관과 안목 등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도 파악해볼 수 있기도 하죠.

쇼핑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도 참 중요하지만

잘못된 쇼핑 중독은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와도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그만큼 쇼핑은 정신적, 심리적인 이유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서 이왕이면 제대로 된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쇼핑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꼭 필요한 소비만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쇼핑 에세이가 주는 매력을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요즘은 물건이 너무 넘쳐나고, 신상품들도

계속 쏟아져 나오잖아요. 물건이 없어서

사는게 아니라는 점. 낡을 때까지 쓰거나

망가질 때까지 쓰지 않는다는 점.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도

있는데요.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기 위해서

한 번씩 물건을 싹 다 정리해서 기증을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환경적인 문제도

생각해보면서 이제 꼭 생각해보고 물건을

구매하는 습관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그만큼 이제는 쇼핑의 태도를 바꾸어야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던 참이었기에

책에서 만나는 구절들과 쇼핑에 얽힌

심리들이 흥미롭게 읽히더라구요.

유행따라 사다 보면 어느새 유행이 지나면

쓸모가 없어지는 물건들도 많구요.

내 삶을 바꿔보고 싶을 때 쇼핑의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가 물건을 보는

안목에서부터 쇼핑의 방법, 쇼핑후의 행동들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어서 보완해야 할

점들도 쇼핑 심리를 통해서 또 들여다볼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내가 필요로 하는

감수성만을 추출해 흡수하는 행위라고

책 속에서 얘기해주고 있어요.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을 때 위로받는 기분도 느끼잖아요.

흔히 무언가를 골라보라고 할 때

"아무거나" 이렇게 대답할 때가 있잖아요.

이왕이면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바꿔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어요.

쇼핑의 유형도 구분해주었는데요.

충동형, 혐오형, 합리형,

자린고비형, 무관심형이 있는데요.

쇼핑 태도야 변할 수도 있고, 복합적일

수도 있는 거니깐 참고해도 좋겠어요.

정리의 의미도 제대로 배워보는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 넣어두는 것은 쓰임이 없고

존재조차 모르는 물건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한다는 점을 확실히 느꼈어요.

그냥 막연하게 정리해야하는데~ 하고 이론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과 글에서 이유를 확실히

전달받는 건 확실히 다른 효과를 가져오더라구요.

요래 정리정돈 교육을 받아도 2년 이상 안 입은

옷은 입을 일이 없다고들 얘기하잖아요.

쇼핑심리에세이 책에서도 정리에 대한 부분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만큼 쇼핑 하나도 그 사람의 인생 태도와도

연관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어요.

쇼핑이라는 것도 결국은 선택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꼭 필요해서 사는 게 아니고

충동적으로 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만큼

어쩌면 감정소모도 많은 게 쇼핑이더라구요.

쇼핑과 심리를 엮어서 얘기듣다 보면서

좋은 구절도 많이 만나고, 새롭게 인생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져보게 되었네요.

정말 원하는 것보다는 가격을 보고 결정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만큼 쇼핑도 내공이 쌓여야

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비싼 걸 걸쳐서가 아니라 부티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싸다고 사서 쟁이는 게 아니라 보관하는 것도

일이라는 것도 생각해봐야구요.

쇼핑 하나만으로도 삶의 자세를 배우고,

사람의 성향도 배울 수 있다는 점.

쇼핑을 할 때 알아야 할 팁, 정리정돈 등

의외로 많은 걸 배우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여자들이 보기에 좋은 쇼핑심리 에세이를

만나본 것 같았는데요.

배우는데는 끝이 없고, 쇼핑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전달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걸 보고

많은 정보와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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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이 | 2022.05.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책 제목과 책 표지를 보며 과연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했답니다. 책 표지만 봐서는 쇼핑을 잘 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았고요. 책 제목에 같이 소개되어 글을 보면 '쇼핑 심리 에세이'라니 뭔가 쇼핑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책인 것 같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어보니 두 가지 모두가 나타나있는 책이네요. 평소 남인숙님의 책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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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과 책 표지를 보며 과연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했답니다. 책 표지만 봐서는 쇼핑을 잘 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았고요. 책 제목에 같이 소개되어 글을 보면 '쇼핑 심리 에세이'라니 뭔가 쇼핑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책인 것 같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어보니 두 가지 모두가 나타나있는 책이네요.

평소 남인숙님의 책을 좋아하던 터라 이번 책도 기대가 참 컸는데요. 역시나 책을 펼쳐 첫 문장을 읽자마자 사람의 심리를 이렇게 잘 파악하다니 싶더라고요.

" 저는 제 손으로 돈을 벌어 제 뜻대로 뭔가를 사기 시작하면서 자존감이 생기는 걸 느꼈어요"

라는 문구였는데요. 저 역시도 내가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을 선택할 수 있을 때 그런 감정을 느끼기 때문이죠.

저자는 단순히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답니다. 내가 어떤 물건을 고를 때 심리, 그리고 나의 쇼핑 유형, 그리고 쇼핑과 관련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놓는답니다. 물건을 사는 나의 심리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면 이제 2번째 챕터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물건을 구입해야할지 바로 센스에대한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중간에 최저가를 검색하는 방법과 옷감을 고르는 방법과 같은 쇼핑에 대한 팁도 소개한답니다. 단순히 겉보기에 멋있고 무조건 싸다고 물건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더 똑똑하게 물건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물건을 구입하지 말라던가 아껴서 사용하라던가 물건은 이렇게 구입해야 한다는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주지 않는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고 나면 내가 가진 물건들에 대하여 나는 어떻게 물건을 구입했었는지 나의 방식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답니다.

 

책에서 소개된 옷과 물건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통해 전반적인 나의 쇼핑 습관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서 좋았습니다.

 

"해냄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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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방식대로 삽니다-해냄 출판[도서협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j | 2022.05.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 방식대로 삽니다 해냄 출판 남인숙 지음 쇼핑심리 에세이라하고 하니 더욱 궁금하더라구요. 요즘 쇼핑을 수시로 하는 저인지라 더욱 읽어보고 싶었어요. 그리하여 미니멀리스트와는 거리가 멀어진지라 말이지요.ㅎㅎ 여기서도 미니멀리스트와 쇼핑홀릭상의 인생의 해법을 찾았다고하니 더욱 궁금해졌던 책내용이었어요.   막연히 사회초년생이 되고 월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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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식대로 삽니다

해냄 출판

남인숙 지음

쇼핑심리 에세이라하고 하니 더욱 궁금하더라구요.

요즘 쇼핑을 수시로 하는 저인지라 더욱 읽어보고 싶었어요.

그리하여 미니멀리스트와는 거리가 멀어진지라 말이지요.ㅎㅎ

여기서도 미니멀리스트와 쇼핑홀릭상의 인생의 해법을 찾았다고하니 더욱 궁금해졌던 책내용이었어요.


 

막연히 사회초년생이 되고 월급을 받았을때 저는 제일 먼저한것이 브랜드의 옷을 사는것이었어요.

어찌보면 성장기에 언니에게 물려받거나 넉넉하지 못해서 옷을 못사게 되는 그런 심리가

초년생에 몰려왔던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책의 서론부분이 더욱 공감이 가고 하더라구요.

또한 물건은 구경할수록 재미가 나니 말이지요.

쇼핑유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예전에는 충동형이었다면 요즘은 하면서 살펴보게 되네요.


 

쇼핑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세일 행사장에서 물건을 고르는 일은 스포츠와 같다고 하네요.

더욱 공감이 가더라구요.

저또한 다른이보다 쿠폰적용등등해서 싸게 사고 나면 우와 함서 좋은감정이 생기게 되지요.ㅎ

요즘은 자제하고 하지만 말이지요.

최저가 찾는 방법도 나오고하더라구요.

쇼핑에 관련된 에세이라서 더욱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저또한 예전과 다른 쇼핑 패턴이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싸다고 사면 또 그만큼 관리를 해줘야되는것이 물건이니 말이지요.

요즘의 소비트렌드도 나와서 재미나게 접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쇼핑의 기준도 필요한 물건도 다 각기 다르지만 나만의 물건으로 집착보다는 실용성이 가미된지라

더욱 책내용을 보면서

공감하면서 즐기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좋은것을 즐기는 가장 좋은 순간은 지금이라는 말은 정말 더욱 공감대가 형성되지요.

적게사고 그걸 완전하게 소진하는것이 세련된 소비라고 하네요.

현실 쇼핑에 관한 내용이라 더욱 심리학적관점으로도 바라볼수 있어서 좋을 내용이었어요.

어자피 막 가지고 싶었던것도 내손에 들어오면 소홀하듯이 말이지요.

재미나게 시간보내기 좋을 타이밍에 잘만난 책이었어요.

어떻게 하면 현명소비가 될지 살펴보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그래도 소소하게 사면서 힐링 포인트가 된다면 더욱 좋을 하루 아니겠어요.

현명소비 세련된 소비를 위해서 읽기에 좋을 내용이었어요.

#내방식대로삽니다. #해냄출판. #남인숙지음.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해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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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 방식대로 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새**기 | 2022.05.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냄 #내방식대로삽니다 #쇼핑심리에세이 #남인숙 #미니멀리스트 #쇼퍼홀릭 #책세상맘수다 #서평 내 방식대로 삽니다. 산다는 행위와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기술     [내 방식대로 삽니다] 작은선택부터 큰선택까지 후회없이 살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물건을 살때도 우유부단함과 작가님의 20대의 선택처럼 난 지금도 가장필요한 것, 가장 싼 것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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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내방식대로삽니다

#쇼핑심리에세이 #남인숙

#미니멀리스트 #쇼퍼홀릭

#책세상맘수다 #서평

내 방식대로 삽니다.

산다는 행위와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기술

 

 

[내 방식대로 삽니다]

작은선택부터 큰선택까지

후회없이 살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물건을 살때도 우유부단함과

작가님의 20대의 선택처럼

난 지금도 가장필요한 것, 가장 싼 것이

선택의 기준이 되어버렸다.

물건하나 사는것이 참 힘들고

그러나 사고 나면 또 후회하는 연속이다.

쇼핑의 태도와 함꼐 쇼핑심리를 알고싶어서

읽게 된 내 방식대로 삽니다.

남인숙 작가님의 책은 20대때 처음 만났었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그로부터 지금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 이사도 다니게 되었다.

집정리, 쇼핑, 저렴이, 가성비, 명품, 정리정돈 등

미니멀리스트와 물건을 사는 행위에 대해

인생의 해법을 책을 통해 한번 알아보고싶다.

 

 


 

 

[내 방식대로 삽니다]

쇼핑이 바로 선택 그자체이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한정된 자원을

내 삶에 분배하는 일이고

그과정에서 드러나는 우선순위가

내 태도와 가치관이다

-P19-

내삶에 원하는 물건만 머물도록 허락하겠다는 철칙.

삶이 단순하면서도 풍요로워지고

내삶을 바꿔보고싶다면 쇼핑에서부터 시작을.

 

 


 

 

[내 방식대로 삽니다]

왜 옷사는것 보다 먹는것이 덜 아까울까?

-P64-

먹는것이 가치있다고, 행복한시간, 소진되는 성질의 만족감.

경험소비가 물질소비보다 후회가 적음.

멀티제품 - 한가지 물건

-> 여러욕구의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어떤 물건에 만족하려면

우선 내가 원하는 특성이 무엇인지

알고 목적을 정해야한다.

예쁜게 용도인 물건은 사지 않는다는것.

생활이라는 한도내에서 나름대로

가장 합리적인 타협 " 표면적 미니멀리즘 "

물건은 보여야만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눈에 보이는 물건만 있는 것으로 여기기로 하고

있는 물건은 모두 보이도록 정리.

종류별로 제자리에,

자리가 부족하면 공간확장하지 않고

물건을 버리기.

인생이 복잡하고 피곤하다면

보이는 물건만 있는거라고 생각을 바꿔보라.

내 결정에따라 삶이 얼마나 단순해 질 수 있는지

알고나면 깜짝 놀랄것이다 -P198-

 


 

[내 방식대로 삽니다]

오늘날 가장 세련된 소비는

적게 사고 그걸 완전하게 소진하는것이다.

이것은 물건을 사는 행위보다

쓰는 과정에 집중하는 습관과도 연결되어있고,

작은 단위로 재원을 쓰는

삶의 자세에도 영향을 준다.

-P215-

* 좋은 쇼퍼의 조건 _ 정리.

물건 하나의 가치보다 기존의 것들과의 조화.

주기적으로 작은 규모로 정리 -

한번에 한섹션, 버릴물건만을 골라내 정리

 

[내 방식대로 삽니다]

남인숙 작가님의 내 방식대로 삽니다.

처음엔 똑똑하게 쇼핑하는 법, 센스 궁금하였다가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지금 살고있는

나의 생활방식이나 추구하는 삶의 방향까지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작가님의 쇼핑철학을 나에게도 적용하여

내가 원하는 미니멀리스트를 똑똑하게

"표면적 미니멀리스트"로

예쁜것이 아닌 나의 집과 어울리면서도

물건이 집을 장악하지 않도록

살아보고자 합니다.

마음에 드는 문구들과 함께 두고두고 책을 읽어

나만의 쇼핑철학, 현명하게 사는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산다는 행위와 물건에 지배당하지 않는

기술을 배우며 더 나아가

인생을 배우고 싶은

미니멀리스트와 쇼퍼홀릭사이에서

해법을 함께 찾아가 보아요.

좋은물건, 좋은사람, 좋은인생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내 방식대로 삽니다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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