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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분 1공시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김수헌 저 | 어바웃어북 | 2020년 8월 11일 I PDF(DRM) I 29.83MB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핵심을 꿰뚫는 그림으로, 공시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

코로나19 여파로 난생처음 주식투자에 뛰어든 사람들이 폭증하면서 주식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금쪽같은 재산을 쪼개 주식투자에 나선 이들에게 투자는 ‘생존’의 문제다. 생존을 소문과 감에 맡겨서는 안 된다. 투자승률을 높이려면 투자할 기업을 철저하게 분석해야 한다. 투자 가치가 높은 기업, 주가의 향방, 매수·매도 시점 등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정보가 ‘기업공시’ 안에 있다.

기업공시에는 자금 조달 방법, 분할·합병, 중요한 영업 부문이나 자산 양수도, 경영권 이전, 지분 변동, 주식 공개매수, 재무 내용 등 기업의 중요한 의사결정이 모두 담겨 있다. 기업공시를 추적해보면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도 가늠할 수 있다.

『기업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 『기업공시 완전정복』 두 권의 책으로 공시의 효용성을 일깨운 김수헌 저자는, 오랫동안 기업공시를 쉽게 설명할 방법을 모색해왔다. 그가 찾은 답이 ‘그림’이다. 한 장의 그림은 백 마디 말보다 몇 장에 걸쳐 써내려간 글보다 전달력이 강하다. 이 책은 어떤 페이지를 넘겨도 왼쪽에는 글, 오른쪽에는 그림이 있다. 그림은 글의 핵심을 보다 명료하게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기업공시의 핵심 개념을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를 한 페이지의 글과 한 페이지의 그림으로 압축해 보여준다. 하나의 주제를 완독하는 시간은 3분이면 충분하다. 자기 전에 잠깐, 지하철 타고 이동하면서 잠깐, 컵라면에 물 부어 놓고 기다리면서 잠깐……. 낙숫물이 댓돌을 뚫듯이, 하루 3분이 쌓이면 어느새 기업공시를 정복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머 리 말 | 1일 3분이 모이면 기업공시를 정복할 수 있다!

1장. 유상증자와 무상증자의 쓸모
- 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방법
- 신주인수권은 주주의 기본권
- 회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만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
- 주주 배정과 주주 우선 공모 증자, 무엇이 다를까?
- 경영권 거래, 자금 수혈, 출자전환… 유상증자의 쓰임새
- 금융회사가 빌려준 돈을 주식으로 바꾸는 까닭
- ‘자본’과 ‘자본금’은 다르다!
- 주식발행초과금은 왜 생길까? 유상증자 후 자본 변화
- 합작사에 신약기술을 출자할 수 있을까?
- 뚝 떠내서 옮기는 영업양수도와 자산양수도
- 제3자 배정 현물출자 유상증자로 대우조선해양을 품다
- 현대중공업지주가 자회사 유상증자에 두 팔 걷어붙인 까닭
- 카카오는 로엔을 인수하면서 왜 로엔 대주주에게 유상증자를 할까?
- 20% 무상증자를 하면 달봉이는 신주를 몇 주 받을까?
- 무상증자 후 자본 구조는 어떻게 바뀔까?
- 무상 주식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주주명부에 이름 올려야 할까?
- 투자자를 함박웃음 짓게 한 케이엠더블유 무상증자
-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함께 진행하는 이유
- 한 달 새 유상증자와 무상증자의 배턴 터치, (주)오이솔루션

2장. ‘자본금 다이어트’ 감자의 모든 것
- 주식 소각 감자와 액면가 조정 감자
- 감자에 필요한 주주총회 두 가지 요건
- 무상감자로 어떻게 결손금을 해소할까?
- 자본잠식에서 벗어나는 세 가지 방법
- 코스나인은 어떻게 자본잠식에서 탈출했을까?
- 주가가 네 배 넘게 뛰었어? 감자 후 착시
- 금호전기가 액면가 조정 감자를 한 이유
- 감자, 액면분할, 액면병합 구별하기
- 웅진씽크빅, 주주 위해 배당도 하고 유상감자도 했다?
- 진로발효에 감자차손 260억 원이 왜 생겼을까?

3장. 기업을 왜 쪼개고 나누는가? 분할과 지주회사 전환
- 기업의 분할과 합병은 주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 분할되는 회사 주식은 누구 거? 인적분할과 물적분할
- 투자한 기업이 인적분할하면 내 주식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 내 주식 그대로 두고, 재산만 나누는 물적분할의 원리
- 분할 전 기업이 보유한 자기주식은 어떻게 바뀔까?
- 지주회사 전환 위한 첫 단추, 인적분할
- 한국기업들, 이렇게 지주회사로 전환한다! 3단계 프로세스
-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4단계 플랜
- KCC 기업분할은 형제간 계열 분리 기반 다지기?
- SKC가 화학사업 물적분할로 노린 두 마리 토끼
- LG유플러스가 전자결제사업을 토스에 영업양수도 말고 물적분할로 매각한 까닭
- 지주회사로 가는 솔브레인, 남은 건 공개매수 현물출자

4장. 함께하면 시너지가 두 배, 기업합병 파헤치기
- 자산·부채 넘겨받고 신주로 보상해주는 흡수합병
- 떼어내자마자 바로 넘겨주는 분할합병
- 아이에스동서의 요업사업을 다른 회사로 이전하는 세 가지 방법
- 소멸회사 대주주가 합병회사 대주주가 되는 역합병
- 합병비율, 주당 가치로 결정한다
- 시가총액, 자산, 매출이 크면 합병비율 산정에서 유리할까?
- 분할합병하면 누가 얼마나 보상받나? 분할합병비율 구하기
- 상장회사 간(사조대림-사조해표) 합병, 주당 가치 어떻게 구할까?
- 합병에 반대할 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하기
- 주식매수청구가 감당할 수 없이 많아진다면…
- 비상장사의 합병 본질가치는 어떻게 구할까?
- 하림에 흡수되는 그린바이텍 주당 가치는 왜 그렇게 높았을까?
-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 거기서 왜 나와?
- 현대모비스를 중심으로 한 현대차그룹의 지배 구조 재편 시도
-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의 분할합병이 무산된 까닭
- 짝을 찾아다니는 페이퍼컴퍼니, 스팩(SPAC)
- 역합병과 우회상장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팩합병
- 주주총회도 주식매수청구권도 필요없는 소규모 합병
- 두 회사의 지분 관계가 많을수록 소규모 합병이 쉬워지는 이유
- 지분을 90% 이상 보유한 회사를 흡수하면 간이합병
- 주당 13만 원 아이티엔지니어링 122주 주면 주당 1000원 큐로 1주 준다?
- 합병 신주를 1주도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 다음-카카오 합병사 대주주는 김범수, 역합병으로 뒷문상장

5장. 유용한 자금 조달 수단, CB·BW·EB 완전정복
- 웅진그룹이 1조 6000억 원의 빚을 내가며 되찾고 싶었던 것
- 투자원금을 주식으로 전환할 권리를 주는 전환사채
- 표면이자는 뭐고, 만기이자는 뭐지?
- 주가가 떨어질 때 전환가격은 어떻게 재조정할까?
- 전환사채 콜옵션, 대주주가 가지는 게 요즘 트렌드?
-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차이점, 한 방에 정리!
- 콜·풋옵션과 리픽싱이 가능한 EB, CB ·BW와 무엇이 다를까?
- 서진시스템 CB에는 왜 리픽싱 조건이 없을까?
- 대박 조짐 수젠텍 CB 투자자, 9월 말까지 가슴 졸이는 까닭
- 만기 전에 CB를 대량으로 되사야 했던 엠젠플러스
- 서울제약, 비즈니스온의 M&A에 요긴하게 활용된 CB
- 서울리거 공모 BW의 인기 비결, 워런트 분리 거래
- JW홀딩스가 EB 교환가격을 네 번이나 내린 사연

6장. 성장세에 날개를 달아줄까? IPO와 상장
- 교보생명 회장과 사모펀드의 2조 원대 풋옵션 소송
- IPO로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
- IPO 공모가격은 어떻게 결정할까?
- IPO 흥행을 결정하는 첫 관문, 수요 예측
- 특례상장 기업 투자자에게 부여하는 ‘환매청구권’
- 적자회사 공모가격을 산출하는 특별한 방법
- EV/EBITDA 배수 이해하기
- 순차입금이 마이너스일 때 공모가는 어떻게 바뀔까?
- 성격이 다른 사업 부문을 둔 한화시스템의 희망 공모가격 구하기

7장. RCPS, 영구채, 공개매수, 주식의 포괄적 교환
-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RCPS, 대기업이 선호하는 영구채
- 전환우선주와 상환우선주
- 회계기준과 발행 조건 따라 부채 또는 자본으로 갈라지는 상환전환우선주.
- 아모레퍼시픽그룹 전환우선주, 먼 미래 내다본 경영승계용?
- 강스템바이오텍, 전환우선주 전환가격도 리픽싱
- 우아한형제들이 상환전환우선주를 전환우선주로 바꾼 이유
- 인터넷은행과 증권사 설립 앞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금융당국 압박받고 한 일은?
- IPO 앞둔 스타트업들, 상환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한 이유
- 부채와 자본으로 나뉘어 기록된 코렌텍 상환전환우선주
- 상장 시세 차익 노리는 RCPS 투자자, 전환비율 조건은 어떻게 정할까?
- 할증 발행한 더존비즈온 RCPS, 주가 훨훨 날아 투자자는 ‘스마일’
- 자본 행세하는 영구채, 따지고 보면 부채
- 현대로템과 이마트 영구채 해석해보기
- 풀무원 공모 영구채는 왜 참패했을까?
- “내게 주식을 팔아주시오” 공개매수의 목적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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