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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세계사 공부

신진희 저 | 메이트북스 | 2019년 7월 8일 I EPUB(DRM) I 1.68MB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 한 권이면 세계사를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현재의 우리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불안감은 대개 변화하는 미래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까 하는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이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한 답은 세계사에서 찾을 수 있다. 근대 이후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지구 구석구석이 알려지고, 사람들은 지구상 곳곳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지구촌 사람들은 이동의 차원을 넘어 서로 실시간으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인식을 공유하게 되었다. 즉 19세기 제국주의 이후 세계 각국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세계정세를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문제, 예를 들어 환경문제나 난민문제는 국제 정치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하면 이해하거나 현명하게 대처하기가 어렵다. 세계의 역사와 정세를 알아야만 어떤 문제든 방향성을 가지고 세상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다. 시대를 보는 눈을 키우고 삶의 통찰력을 얻고 싶다면 이 책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자.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대가 아닌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7개의 키워드, 국가, 종교, 혁명, 제국, 도시, 과학, 법으로 세계사를 살펴보면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각 장마다 7개 주제의 핵심을 꿰뚫는 질문들은 과거가 아닌 현재의 우리에게도 유효한 질문들이다. 이러한 저자의 질문들은 독자들이 세계사에 더 깊이 몰입하고 세계사를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류 역사를 알지 못하면 현재 당면한 문제를 읽어낼 수 없고 위기가 닥쳤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현대인에게 세계사는 반드시 알아야할 필수 지식이다. 역사에 대해 알고 싶지만 방대한 양에 시작하기가 두려운 사람들, 쉽게 세계사를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단 한 번만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지은이의 말_ 역사를 안다는 것은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한 첫걸음!

1장 국가

국가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 함수로 역사를 상상해보자
국가의 성립
세로축 : 공간으로서 역사 | 가로축 : 시간 속에서 국가
동양의 고대 국가
문명이 국가를 만들다 | 전설 속 하나라 | 갑골에 남긴 신의 계시, 상나라 | 천명에 따르는 주나라 | 발전하는 분열의 시기, 춘추전국 시대 |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 | 중국다운 중국의 기반, 한나라
서양의 고대 국가
청동기 시대의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지중해 문명 | 철기 이후의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지중해 문명 | 서쪽에서 동쪽까지 알렉산드로스의 헬레니즘 제국 | 서양의 로망, 로마 제국
중세의 국가
중세의 동양 | 중세의 서양
중세 이후의 국가
변화의 시작,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 성큼 다가온 시민혁명

2장 종교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란 무엇일까? | 종교 = 믿음 + 제도
원시의 종교
원시 신앙(구석기~신석기 시대) | 신화, 역사와 종교(문명의 시작, 청동기 시대) | 종교, 초월적인 권위를 제공하다
고대의 종교
유대교 | 조로아스터교 | 크리스트교 | 힌두교 | 불교 | 유교 | 도교
중세의 종교
서유럽의 교황 | 이슬람의 이슬람 | 동아시아의 불교
근대의 종교
제국주의 시기 크리스트교 |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종교
현대의 종교
발칸반도 | 팔레스타인 분쟁 | 이라크 전쟁, 911

3장 혁명

혁명이란 무엇인가?
혁명으로 역사의 힘을 느끼다
경제적 혁명
신석기 혁명 : 농경 혁명 | 산업혁명
정치적 혁명
영국 혁명 | 미국의 독립혁명 | 프랑스 혁명

4장 제국

제국이란 무엇인가?
제국, 인류의 팽창에 대한 욕망 | 제국이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부분
페르시아 제국
독창적이고 고유한 페르시아의 재창조 | 각 지역의 우월한 요소를 적극적으로 수용
몽골 제국
가장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다 | 몽골 제국은 세계사가 시작된 시점
19세기 제국주의
19세기 제국주의의 시작은 산업혁명부터 | 제국주의,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다

5장 도시

도시란 무엇인가?
도시란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 도시, 문명을 이끌고 나가다
최초의 도시
도시의 등장은 언제일까 | 청동기 시대를 정리해보자
고대의 도시
그리스 폴리스의 아테네 | 헬레니즘의 알렉산드리아 | 로마 제국의 로마
중세의 도시
당의 수도 장안 | 비잔티움 제국의 콘스탄티노플 | 아바스 제국의 바그다드 | 유럽의 자치도시
근대 이후의 도시
19세기의 런던 | 20세기의 뉴욕

6장 과학

과학이란 무엇인가?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과학이 있다 | 과학과 기술이 역사에 미친 영향은?
원시의 과학
구석기와 신석기에도 과학이 존재했을까? | 보편법칙에 의한 과학은 아니었다
고대의 과학
고대 그리스의 과학 | 그 후
중세의 과학
이슬람의 과학 | 중세 유럽의 과학
근대의 과학
17세기 과학혁명 | 18세기 산업혁명 | 19세기 과학의 발달
현대의 과학
제1차 세계대전과 과학 | 제2차 세계대전과 과학 | 20세기 이후의 과학

7장 법

법이란 무엇인가?
법은 시대정신을 반영한다 | 법은 공평하게 적용되는가
고대의 법
함무라비 법전 | 소크라테스의 재판 | 사마천의 궁형 | 로마법
중세의 법
율령 | 대헌장(마그나카르타) | 마녀재판
근대의 법
찰스 1세의 합법적 죽음 | 단두대와 나폴레옹 법전
현대의 법
뉘른베르크 재판 | 미란다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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